이것 역시 ORT에 나오는 바로 그 little house랍니다. 마침 커다란 박스가 남아도는 것이 딱 그 집 만들기 좋은 크기라 바로 작업 들어갔습니다. 시트지로 붙이고...지붕은 좀 예쁜패턴색종이를 붙였습니다. 지붕에 있는 창문은 우유팩 잘라서 붙이고... 앞문 말고 쉽게 들어갈수 있게 뒷문을 크게 만들어줬는데 주한이는 글쎄 굳이 작은 문으로 들어가네요.... 들어가는게 신기할 정도...(아직 덩치가 작아서 가능한가봐여,,ㅋㅋ) 창문으로 얼굴 내밀었다...지붕 위로 내밀었다.... 또 magic key 들고 들어가서 집안에서 불 킨다고 하면서 magic key켜고....^^ 제가 작은 문이나 지붕 위로 손을 불쑥 넣어 잡을라치면 어찌나 소릴 질러대며 좋아하는지....ㅋㅋ 이 little house 하나로 지루했던 겨울날이 즐거워지는 요즘입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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