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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ckle juice 첫번째 미션~~

  • 령돌맘
  • |
  • 2010-01-03
116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전 시골에서 친정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희는 12월 31일이 할아버지 제사라 큰집 작은집 다 모이거든요...

식구가 얼마 되지 않아서... 다 모여도 몇명밖에 되지 않아요....^ㅡ^

 

1월 1일 시골집 앞에서 해돋이도 보았답니다...

사진을 좀더 이쁘게 찍었어야 했는데.......ㅋㅋㅋㅋ

북클럽 1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ㅡ^

 

자~~  미션 들어갑니다....

 

어려운 단어들이 없어서 단어장은 패쑤~~~~~^ㅡ^

 

1. speed reading

1챕터 (11~16page) 한번 쭉 읽고 시간을 재어주세요....^^

 

2. Why does Andrew want freckles?

(책속에서 그 부분을 찾아서 적어주세요...)

 

3. Sharon's tongue _____________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빈곳에 단어 찾아넣고....

위의 문장을 해석해 주세요....

 

 

4. Andrew의 freckle처럼 어린시절 다른아이들의 어떤 부분을 부러워 한적이 있었나요??

경험담을 말해주세요....^ㅡ^

 

 

5. 1챕터에서 보면... Andrew 와 Sharon은 앙숙인것 같은데요...

학창시절 앙숙인 친구가 있었나요? 어떤 친구였는지 말해주세요....

 

 

챕터 양이 많지 않아서 미션도 편한 맘으로 올렸네요.....ㅋㅋㅋ

freckle은 저하구도 인연이 깊은지라.......

전 초등학교 5학년때 한두개 생기더니....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기미하고 주근깨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결혼전에는 색이 옅어서 가까이 보지 않으면 잘 안보였는데....

아이 둘 낳고 나니.... 멀리서도 이놈의 기미가 너무 또렷이 보이네요.....ㅠㅠ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더 또렷해지는 나의 freckles!!!!

2010년엔 좀 옅어지게 비타민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피부에 신경좀 써야겠네요~~ㅋㅋㅋ

 

미션수행은,,........  목요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셔용....^ㅡ^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

여기까지 령돌댁이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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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1-09 02:37
답댓글

아고 아고.. 정말 죄송해요~~

제가 목욜부터 쫌 바빴네요.

갑자기 가게된 세미나에 오늘은 아침부터 아들내미 어린이집에서 오리엔테이션 한다고 오라고 해서 거기 쫒아갔다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들 픽업해서 삼성 어린이 박물관 후다닥 갔다 왔거든요.

갔다 집에오니 저녁 후딱 먹고 씻고 애들 재우고.. 어쩌고 하다보니 이리 미션 올릴 시간을 훌쩍 지나버렸어요.

 

미션 마감 넘어서 넘 죄송하구요.. ㅎㅎ

이럴줄 알았음 수욜에 올리는건데..흑..

 

 

1. 3분 57초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헉.. 씻기 싫어서 주근깨를 원한다.. 이건 좀.. 너무한 발상인데요. ㅋㅋ

 

3. reminded

앤드류는 새론의 혀를 보고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생각했다.

 

4. 음.. 전 어릴적부터 통통녀였지요.. ㅋㅋ 지금과 비슷? 지금보다 살짝 날씬? 그정도였어요.

원래 뼈도 장난아니게 통뼈구요. 제가 잠깐 운동을 배울때.. 관장님이 제 어깨뼈를 잠깐 잡으셨다 깜짝 놀라셨어요. 헉... 비실대는 남자들 뼈보다 제 어깨뼈가 훨~씬 실하다고 하시면서 말이지요..ㅋㅋ

평생을 날씬~과는 거리가 멀게 살다보니 날씬한 모든 사람을 한없이 부러워했어요.

대학교 2학년때.. 장이 아파서 한달을 밥을 못먹고도 살이 2kg밖에 안빠졌으니.. 그때 전 제가 절대 44 사이즈의  옷을 못입을거라.. 확신을 했지요.

암튼.. 그래서 날씬한 모든 아이들이 제 선망의 대상이었답니다. 줄곧~~~ 변함없이 말이지요.

지금도 늘씬하고 키 큰 모든 사람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이 벌어지곤 해요. ㅋㅋ

 

5. 앙숙.. 그런 친구는 없었어요.

제가 좀 특이하게.. 모든 사람들과 친해지는 성격이다 보니 앙숙은 없었네요.

B형.. 아시죠? 두루 두루 넓게 사귀고 정작 베프는 많지 않은거.. 그래 놓고 혼자 외롭다 어쩐다 하는 족속들이 B형이랍니다. ㅋㅋ  고로 전.. 항상 주변에 친구는 많은데 외롭다 타령을 많이 하지요.. ㅎㅎ

심심하실때 저 불러주세요.. 디게 좋아해요~~~~ 혼자 맨날 외롭다 심심하다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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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1-11 16:34
크헉~하루에 이런스케쥴이 소화가 가능한것이여?
그것도 누리를 데리고 말이쥐~;;;;
역시 젊은엄마는 못따라간다니께유~
B형이시구만요~으흐흐흐흐(이웃음의 의미는 무엇일까낭?)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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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1-08 00:57
답댓글

1.4분4초

 

2.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이것참... 엄마입장에서 본 앤드류는 참 거시끼니한데... 한 마디 해주고 싶네요.

 

"이 좌식아, 목에 땟국물 안 보이게 하려고 주근깨를 갖고 싶단거냐? 참, 이유하고는... 씻느라 맨날 지각하니까 안 씻으면 지각 안 할거다 하지 말고, 좀 일찍일찍 일어나라마랴~~ 너 저녁에 엄마말 안 듣고 맨날 늦게 자지? 그러니까#$%^#%^#$^$#^........"

 

3.remined 섀론의 혀는 앤드류에게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연상시켰다.

 

4.전 어렸을때 다른 아이들의 하얗고 통통한 종아리가 참 부러웠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워낙 말랐었거든요. 별명도 늘 마른 몸때문에 그나마 예쁜 별명으로 치자면, 올리브. 그 외 다른 건 멸치부터 시작해 아주 다양했죠.

초등고학년 올라가면서부터 사람들 눈을 의식해서 치마를 입지 않게 되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교복을 입어야해서 할 수 없이 치마를 입었죠. 그때도 제가 지나가면 뒤에서, '쟤 다리 진짜 새다리다' 이런 수근거림이..ㅜㅜ 그래서 제가 젤 부러워한 아이들이 적당히 통통한 아이들.. 

그나마 제겐 다행인것이 나중에는 세상이 좋아져서(???) 마른것이 미덕인 시대가 온거죠!

제 베프 중 살집이 좀 있는 한 친구는 제게, "니가 세상을 잘 타고나서 그래도 결혼이라도 한거지, 조선시대 같았음 어림도 없었어. 그 키에 그 몸무게에." 이런 망언을... ㅎㅎㅎ

 

사실은, 지금도 마른 몸이 컴플렉스중 하나랍니다. 뚱뚱한 사람에게는 "야, 너 왜 이렇게 뚱뚱해"라고 직접 대놓고 안 물어보잖아요. 근데 마른 사람들에게는 " 너 왜 이렇게 말랐어. 밥 좀 많이 먹어라"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곤 하잖아요? 30평생을 수도 없이 그 말을 들어온 사람 중 하나로써.. 그 말 정말 듣기 싫어요!!

누군 마르고 싶어서 마른 줄 아나! 나도 살 좀 찌고 싶다고요!!

한때는 살 찌고 싶어서 한달을 내내 라면 먹고 자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내리 먹어보기도 했는데.. 사실 기본적으로 제가 단 음식을 전혀 좋아하지를 않아서인지 꾸준히 못하겠더라고요.

근데 이제 나이드니, 쪄야할 얼굴살은 더 빠지고, 

찌지 않아야할 배둘레에만 자전거타이어가 생기고 있다는...ㅜㅜ

 

5. 앙숙이라... 특별히 앙숙은 없었던것 같아요. 제가 일곱살에 학교를 들어가서 애가 좀 어리버리했거든요. 중학교가서야 겨우 큰 소리 좀 쳤다는.. ㅎㅎㅎ

 

저도 얼굴 전체적으로 점점 더 진해지는 이 정체불명의 freckles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제가 아는 어떤 언니는 얼굴이 정말 예뻐요. 이목구비 정말 뚜렷하고 단정하고 고급스럽게 생긴 스타일,

근데 문제가 얼굴에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freckles!!

그러던 어느날, ipl을 했다는 소문이 돌더니, 한 한달만에 나타난 그 언니..

완전 깜짝놀랐어요. 얼굴에서 귀티가 좔좔 흐르더라고요.

원래 생김새가 워낙 예쁘기도 했지만, 기민지 주근깨인지 그것 때문에 얼굴은 이뻐도 약간 삶이 고단한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머 완전 딱 강남 귀부인으로 탈바꿈해서 나타난거 있죠.

역시 여자는 피부가 예뻐야하는 구나, 느낀 계기가 되었죠.

 

그 후, 지인들사이에 ipl광풍이 일었는데.. 그로부터 몇 달 뒤, 속속 등장하는 피부미인들!!!

하지만.... 1년여뒤 다시 만난 그녀들은...

다시 깨순이들로 돌아와 있더라는................. 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북클럽하며 예전 시간들을 추억하니 참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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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1-08 09:24
저도 마른 체질이라 우리 오락부장님 말씀이 이해가 된답니다..
대신 저는 새다리는 아니예요..ㅋㅋ
허리까지는 말랐고 허리 밑에부터는 통통...ㅋㅋ
골반도 크고 다리도 한 다리 한다는..푸히힛..
(근디..엉뎅이엔 살이 없어서 바지를 입으면 폼이 안 나요.ㅠㅠ)
그렇다고 다리가 예뻐서 치마를 맘껏 입을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ㅠㅠ

저도 ipl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ㅋㅋ

로또 맞으면 해야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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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1-08 10:56
일년만에 돌아왔다는데에 ㅍㅎㅎㅎㅎ 합니다.. 정말 동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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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8 12:04
ipl 무지 땡기네요... 1년만이라도 잡티 없는 피부 갖고 싶네요....
아~~~ ipl 계하나 만들까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피부가 그리 나쁜 편은 아닌데.... 기미같은것이 많아서 너무너무 싫거든요....

흐미~~~ 마른몸매의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그렇더만요....
오히려 통통하고 그런사람들이 여기저기 마이~~~ 아파요!!
저두 좀 통통한편인데... 맨날 허리아프고 골골댄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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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1-08 15:01
와아~~~~우리 오락부장님이시닷~!ㅎㅎㅎㅎ
마지막 다시 깨순이들로 돌아왔다는 말에 완전 터졌어요 ㅋㅋㅋ
역시 우리 오락부장님~!!!!
암튼 오락부장님의 늘씬한 롱다리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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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1-08 17:34
저도 kate님처럼은 아니지만 마른편이였는데...
세째낳고나서 살이 안빠지더라는...
지금도 그러죠...
살이 찐게아니라 아직 안빠지는거라고...
2년째...
혹시 늦둥이라도 보지 않으시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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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10-01-08 21:44
읽고 보니 은근 자랑이세요.ㅎㅎ
1기들 단체로 공동구매식으로 IPL 쏘러 갈까요? ㅋㅎㅎㅎ
그거 하면 얼굴 좀 뽀애지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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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8 22:28
댓글 여기까지 내려오느라 숨 차네요.
나도 끼워줘요. 아피엘인지 아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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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1-09 03:42
뭐여요.. 케아트님.. 오랜만에 복귀하셔놓군... 자랑을.. 흑..
저같이 통통에서 절대.. 아니..가끔 뚱으로 가는 사람들은 케이트님 같은 분들 완전 부러워 한답니다.
어떻게 하면 날씬해질 수 있을까요? 흑..
제 기억으론 케이트님 완전 한 미모하시고 늘씬하신 분이셨어요~~
IPL 필요 없으시니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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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1-08 00:09
답댓글

내일이 이사라 계속 일하다가 앗 하며 떠오를 숙제 올리기.ㅋㅋ

 

1. 4분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s his mother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 샤론의 혀를 보니 마치 파리를 잡는 개구리혀 같았다. 그렇게 날름거리며 좔좔 말을 내뱉고 있던게 아닐까요?

 

4. 종아리 알통 없는 다리--특정 누구는 아니었지만 꿈에도 소원이 매끈한 종아리였네요.

   제가 하체가 좀 건강하거든요. 알통을 빼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죠.

   근데 나이드니 알통도 힘이 없어지네요.ㅋㅋ

 

5. 기억안남 (제가 좀 중성적인 어린시절을 보내서인가? 딱히 여자들끼리의 신경전이 생각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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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1-08 00:5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서연맘님, 넘 웃겨요.
제가 방금 글 올리고 님 글 보고 있는데, '종아리 알통 없는 다리'가 부러우셨다는 부분에서 빵 터졌어요. 전 '하얗고 통통한 종아리'가 젤 부러웠거든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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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1-08 09:25
저는 알은 없는데 알 대신 다리에 살이 엄청 많다는..ㅋㅋ

이사 준비하시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미션도 수행하시고..
서연맘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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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1-08 10:57
알통없는 다리 저도 부러웠어요... 근데 그다리는 절대로 뛰어다니지 말고 해야 알통이 안생기더라구요.. 워닥 뛰는거 좋아하고 걸어다니고 놀러다닌 저는 알통없는 다리랑 거리가 멀었다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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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8 12:13
ㅋㅋㅋ 학교다닐때 제가 한 통통 했는데.. 다리는 살이 없었어요...
그래도 내놓을 만한곳이 다리였는데..
지금은 통통했던 얼굴살들이 다 다리로 갔는지.... 붓기도 많이 붓고... 살도 많이 찌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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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1-08 15:03
서연맘님 이사하셔요~?
어디루요?^^*동사무소 직원도 아닌데 정말 궁금합니다 ㅋㅋㅋ
서연맘님과 케이트님이랑 종아리 나누시면 될것같은데요~^^*
오늘 날씨가 조금 따뜻해져서 이사하시기 좀 괜챦으시려는지...
이사하시면 정리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몸살나지 않게 쉬엄쉬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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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1-08 15:29
저 진짜 그 말 많이 들어봤어요.
"니 다리랑 내 다리랑 섞어서 반반씩 나누자!"
저도 할 수만 있다면, 진짜 그렇게 하고 싶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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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1-08 17:41
나의 단점(불만)이 다른분의 장점(부러움)이 될수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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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10-01-08 21:45
다들 재치 만점이세요.
한참을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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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1-09 04:26
이사 준비 하시면서도 미션 수행 하셨군요.. 아고..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죄송 죄송~~
근데.. 알통없는 종아리는 우찌 가질 수 있나요..흠..저도 마구마구 욕심이 나는걸요..
어디선가 보니 벽에 다리 대고 누워 있는걸 열심히 하면 가늘어진다던데.. 애들 잘때 열심히 해봐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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