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수영을 다녀오니 '맘스쿨'이라고 쓰여진 상자가 기다리고 있네요.. 기대도 안하고 있던 터라.. '이상하다.. 혹시 잘못온게 아닌가...'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뒤적여보니 제가 받는게 맞기는 맞는 모양이네요. 제가 이 곳 쑥쑥에서 얻어가는걸로 생각하면 오히려 선물을 드려야할터인데 받기도 민망하지만... 그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선물에 눈이 멀어서.. *^^* )
아이들과 수영을 다녀오니 '맘스쿨'이라고 쓰여진 상자가 기다리고 있네요.. 기대도 안하고 있던 터라.. '이상하다.. 혹시 잘못온게 아닌가...'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뒤적여보니 제가 받는게 맞기는 맞는 모양이네요. 제가 이 곳 쑥쑥에서 얻어가는걸로 생각하면 오히려 선물을 드려야할터인데 받기도 민망하지만... 그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선물에 눈이 멀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