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람회서 세미나도 잘들었고 이제 우리가 할일은 이쁜 아가들에게 재밌게 영어로 놀아주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해서 제가 고른 교재가 바로 alphatales입니다. 저랑 같이 놀 친구는 47개월된 울 딸입니다 울딸은 알파벳 인지는 끝났구요 .. 요즘 각 알파벳의 음가와 파닉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보다 더 좋은 교재는 없다는것이 제 사견입니다 (알파테일스에대한 설면은 자세히 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교재를 보시면 teacher"s guiding.. 해가지구 다양한 액티비티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제가 울 애랑 같이 한것도 거기서 별반 차이는 없지만 참 재밌는 놀이가 많더군요.. 근데요 ..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어떤 책을 첫교재로 쓰느냐 하는 문제일것같네요 물론 알파벳 순서대로 해도 되겠지만 아이를 능동족으로 끌어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이드북에서 명시한대로 이름을 이용하는 방법이죠 저역시 아이의 영어 닉네임을 가지고 시작했읍니다 울딸의 닉넴은 Emily입니다.. 리틀베어 여자친구 이름이죠 지가 우겨서 그걸로 했음다..예날부터 쭈욱..... 그런이유로 알파벳 E책을 먼저 보게됐네요 그리고 어떤 책이든 확실한 목표설정이 자연스런 동기부여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책의 그림이나 내용도 중요하지만 이교재의 원래 목적은 '알파벳'이란점을 염두에 두고 목표를 설정하시는게 좋겠네요 저의 목표는 좀더 폭넓은 단어의 인지 및 알파벳의 음가를 파악하고 파닉스를 즐기는것입니다 알파벳 이름과 실제 소리가 다른것도 아이들에겐 참 어려운 문제인것같습니다 그래서 혹자는 알파벳이름의 무의미한 인지-예를 들어 알파벳 송 같은거요-를 시키지 말고 어릴때부터 음가로 알파벳을 가르치기도 하는가 봅니다 /애/ /브//크/... 이렇게 말이죠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요..^^) 에구 왜 자구 딴길로 새나요...? 다시 정리하면요 교재에 들어가기전에 먼저 닉넴을 정하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렸구요, 그리고 동기가 될수 있는 어떤 목표를 세워 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 안전 벨트는 안매셔도 됩니당..^^


쑥쑥몰
체험이벤트















[Readers]TTD..Frogs Live on Logs......개구리에 대해 모조리 싹~ 알아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