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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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ntifier-grocery 단어카드
♥ Richie blackmore 의 Ocean gypsy grocery - quantifier 단위를 나타내는 작은 낱말카드라고 이름을 붙혀야 할지... 아주 오래전에 신문에 영어한마디 코너에 설명되어진 것을 간추려서 도화지에 만들어 본거에요. A4 용지 기준으로 그림을 보시면 얼마나 작은 카드인지 짐작이 가시겠지요. 사실 첨에는 아이들에게 영어로 말해주고 싶은 마음이 무쟈게 컷던터라~ 활용예문 버벅대며 외워서 시도도 해봤는데..... 자연스럽게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문장앞에 애들이야 눈 멀뚱이지만 본인인 내가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여유롭게 책 읽어주는 선에서 즐겁게 해보려구 마음먹었지요. 사실 팝콘책 말구는 우리 꼬맹이들 기저귀 차고 있을때부터 맹글은 거라~ 이대로 내 혼자 묻어두기에는... 억울?ㅎㅎ 해서~ 이리 수다 씨리스로 떨어봅니다. 오늘 스캔을 500원에 떠주는 집을 알아냈어요... 여억쉬~~~ 무쟈게 용량을 엄청시리 팍팍써서 보내주셨네요. 헉... 스캐너를 내가 사용할 줄 알아야~ 어캐 설명이나 해보는 거였는데... [준비물] 도화지, 칼, 칼라메직(한개 사서 두고 두고 뽀~옹 *&^%$ 을 빼내요. ㅋㅋ) quantifier - grocery a carton of milk a carton of cigarettes a pack of cigarettes a glass of milk a glass of juice a glass of water a cup of tea a cup of coffee a loaf of bread a tube of toothpaste a dozzen eggs a gab of flour a box of cornflakes a piece of cake a slice of cheese a slice of pizza a slice of ham 직접 그림을 그리시지 말고 식료품 전단지에서 상품을 오려서 밑에 글씨만 써주셔도 될 것 같구요. 그리고 활용방법이요? 헉... 저의 아픈 곳을 걍~ 찌르시는 군요. 하지만... 으흐흐... ㅋㅋ 전 이케 합니다. 고저 고저... 가끔 책 읽어주듯이 휘리릭~ 한 번씩 읽어줍니다. 그리고 실제로 냉장고에서 치즈 한 조각 꺼내서 줄때~ 그 낱말카드 꺼집어내서 흔들면서 a slice of cheese 확인시켜줄때도 아~아주 가물에 콩나기로 한 번 정도 해주기도 하고... 지금 나오는 노래하구 이 삼계탕... 어떻습니까~ ^^ 걍... 의미를 두면... 오늘 초복인데~ 힘나는 음식 각자 해 드시고요~ 땀 쭈욱 내시고~ 이 노래 들으시면서~ 차 한잔은~ 이 쮸가 건네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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