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은 많이 아시는 동화죠
그래서 그림형제에 대해 잠깐 알아봤어요
형은 야코프(Jacob Grimm:1785∼1863), 동생은 빌헬름(Wilhelm Grimm:1786∼1859)이다. 헤센주 하나우 출생이다.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으며, 하노버왕의 헌법 위반을 규탄하여 이른바 ‘괴팅겐 7교수사건’에 들어 공국 밖으로 추방당하였다. 1841년 베를린 아카데미 회원으로 추천되었다. 이상의 경력은 연년생인 형제가 똑같다. 경력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며, 《그림동화 Kinder-und Hausmrchen》(1812~1875) 《독일전설 Deutsche Sagen》(1816~1818) 《독일어 사전 Deutsches Wrterbuch》(1852~1960) 등 공동 저작도 많다. 특히 《독일어 사전》은 1854년에 제1권을 낸 이후, 여러 학자가 계승하여 1861년에 완성했다.
이 밖에 게르만 언어학의 창시자로서 형은 《독일어 문법》(1819~1837) 《독일어사》(1848), 동생은 《독일 영웅전설》의 저작이 있다. 그들의 전문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코프가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 형제의 명성을 세계적으로 높인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수집한 옛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다듬은 사람은 주로 동생이다. 그들이 게르만 언어학의 연구, 그리고 독일의 옛이야기와 전설의 수집으로 전환한 계기는 낭만파 문학에 의하여 촉발된 향토적·서민적인 것에 대한 깊은 애정에 기인한다.
그림형제의 헨젤과 그레텔
<<헨젤과 그레텔》(독일어: Hnsel und Gretel)은 그림 형제가 수집한 독일 동화의 하나이다.
헨젤과 그레텔은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들이다. 가난을 두려워한 계모가 아이들을 숲 속에 버리라고 종용한다. 헨젤과 그레텔은 그녀의 계획을 듣고 집으로 가는 길을 표시하기 위해 하얀 조약돌을 모은다. 그들이 돌아오자 계모는 다시 아이들을 버릴 것을 이야기한다. 그때는 헨젤과 그레텔에겐 표식을 남길 것이 없었다. 불행하게도 숲의 동물들이 표식으로 남긴 빵을 먹어버려 헨젤과 그레텔은 길을 잃고 만다.
숲 속에서 길을 잃은 그들은 빵(나중 버전에는 생강빵)과 설탕 창문으로 만들어진 집을 발견하고 그 집을 먹기 시작한다. 이 집에 거주하는 노파는 그들을 안으로 초대하고 그들을 위해 축제를 준비한다. 하지만 그녀는 사실 마녀이고 그 집은 아이들을 꾀기 위해 지은 것인데 아이들이 살이 찌면 마녀가 잡아 먹는 것이었다. 마녀는 헨젤을 우리에 가두었고 그레텔을 하녀로 삼는다. 마녀는 헨젤을 끓일 준비를 하는 동안 그레텔에게 올라가서 오븐이 빵을 굽는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라고 한다. 하지만, 그레텔은 마녀가 그녀를 구울 생각임을 알고 꾀를 내어 마녀를 오븐으로 오르게 하고 그녀 뒤에서 오븐을 잠근다.
마녀의 집에서 보석을 가지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서 아버지와 재회하는데 계모는 이미 죽은 이후였다. "이로써 모든 근심은 끝나고 그 후로 그들은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다."
그림 형제의 이 이야기는 작가가 헨젤과 그레텔 설화를 19세기 중산층 고객을 위해 순화된 작품이다. 원작은 중세의 악습을 경고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음식이 부족해서 사람들은 늘 배가 고팠기 때문에, 중세에는 영아 살해가 일반적이었다. 이 이야기에서 헨젤과 그레텔은 양육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숲 속에 남겼을 것이고 그들은 죽거나 실종되었을 것이다.
위키 백과를 찾아보니 좀 슬픈이야기였네요 이 이야기를 안서니 브라운은 그의 색으로 다시 썼어요
이번엔 작가인 안서니 브라운에 대해 알아봤어요
앤서니 브라운은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독특하게 표현하여 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동화작가이다. 1946년 영국 셰필드에서 태어난 앤서니 브라운은 1963년 입학한 리즈 예술학교(Leeds College of Art)에서 미술을 배웠다. 앤서니 브라운의 세밀한 표현과 이색적인 그림들은 맨체스터 로얄 병원(Manchester Royal Infirmary)에서 3년 동안 의학전문화가로 일한 것과 15년 동안 골든 프레이저(Gord-on Fraser) 갤러리에서 연하장을 디자인한 것이 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작품의 모티브는 주로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 과정에서 가져 왔으며, 현대 사회의 모습을 깊은 주제 의식으로 그려 내어 동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그는 군더더기 하나 없는 완벽한 구성, 간결하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글, 꼼꼼하게 화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그림 속의 정물들, 기발한 상상력 등으로 언제나 세상의 권위와 편견을 신랄하게 풍자하는 내용의 책을 만들어 왔다. 1976년 첫 작품인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고, 1983년 『고릴라』와 1992년 『동물원』으로 영국의 권위 있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200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일러...앤서니 브라운은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독특하게 표현하여 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동화작가이다. 1946년 영국 셰필드에서 태어난 앤서니 브라운은 1963년 입학한 리즈 예술학교(Leeds College of Art)에서 미술을 배웠다. 앤서니 브라운의 세밀한 표현과 이색적인 그림들은 맨체스터 로얄 병원(Manchester Royal Infirmary)에서 3년 동안 의학전문화가로 일한 것과 15년 동안 골든 프레이저(Gord-on Fraser) 갤러리에서 연하장을 디자인한 것이 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작품의 모티브는 주로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 과정에서 가져 왔으며, 현대 사회의 모습을 깊은 주제 의식으로 그려 내어 동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그는 군더더기 하나 없는 완벽한 구성, 간결하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글, 꼼꼼하게 화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그림 속의 정물들, 기발한 상상력 등으로 언제나 세상의 권위와 편견을 신랄하게 풍자하는 내용의 책을 만들어 왔다. 1976년 첫 작품인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고, 1983년 『고릴라』와 1992년 『동물원』으로 영국의 권위 있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200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일러스트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하였다. 어렸을 때 영화 『킹콩』을 인상 깊게 본 앤서니 브라운은 고릴라, 원숭이, 침팬지를 작품에 많이 등장시키고, 1994년 『킹콩』을 발표한다.
‘예술’이라는 이름에 주눅들지 말고 자기만의 느낌과 생각에 솔직하며, 떠오르는 대로 상상하고,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라는 것, 그것이 앤서니 브라운이 말하는 작품 감상법이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고, 또 함께 나눌 수도 있는 생기발랄한 즐거움이 바로 예술 작품의 소중한 가치이며 힘이라고 말한다.
여기까지 그림형제와 안서니 브라운에 대해 알아봤어요
올해는 좀 더 많이 같이 읽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많이 도와주세요 다음 책도 생각해서 올려주세요
숙제는 다음주 월요일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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