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모 잘몬했는줄 알고 깜짝놀랬어요. ^^
ㅎㅎ 엽기적?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섞어 올려서...
그 음악 제가 자주 사용은 하는데 사실 제목을 모르고 있었어요.
서야님의 질문을 기회로 알아보고~
아는 대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ㅋㅋ 정말로 게시판에 상관없는 글이네요.
그럼... 조금이라도 관련있게...
제가 뭐하나 떨구고 갈게요.
사실 거금?^^을 들여 스캔을 전송받았는데
그 사진관 아저씨가... 아무래도 초보인것 같아요.
저녁내내 생~ ㅆ를 하다가 받기는 했는데
크기도 그렇고 화질도 그렇고...
한개만 떨구고 갈게요.
그러구 보니 사진 주소에 한글이 들어가 있어 안보이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우야둔등~ 올려볼게요.
[메이지 인형]
맹글기 제 1원칙 : 가능한한 집에서 재활용으로 재료조달
제 2 원칙 : 깊이 생각지 말고~ 휘리릭~ 가위질하고 후다닥 꿰매버린다.
ㅎㅎ 너무 무시카나요?
그래야 질리지 않고 후딱 후딱 다음 일을 할 수 있더군요.
제가 만든 메이지는요 아이들 토끼나, 강아지 베개만한 싸이즈인데
메이지 코는 남편의 빵구난 까만 양말을 사용했구요
몸통은 아이들 목욕후 싸는 커다란 수건으로
그리고 귀와 수염밑 꼬리~ 그밖의 분홍색 나는 곳은 내복으로 마무리 했어요.
속 안에는 마침~ 집에 솜이 있어서 그것을 넣었구요.
눈은 물론 까만 단추~ 입은 메직으로 쓰윽~ 배꼽도 메직으로 꼬~옥~ ^^
사진발 받게 한다고 검은종이를 깔았더니 메이지의 까만 코가 안보이네요.
이러면 게시판 성격에 아주 동떨어진 내용은 아닌거죠~ ^^
쑥쑥모임터에 가시면 쌍둥이방이 있는데
거기다 올려놓았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 ^^
서야님의 글입니다.
>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지만 메일 주소가 따로 없기에
> 그냥 여쭤 볼께요.
> 저어기 혹시, 밑에 올리신 메이지 글에 나오는 음악
> 제목 좀 알수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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