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을 많은분들이 읽어주시네요.
여러조언들 감사드려요.
정말 능력있는 엄마는 용기가 있는 엄마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다니던 영어학원및 예.체능 학원들을 그만두고 아이와 엄마표 공부를
하는게 어떻게냐는 조언을 감히 실천할 용기가 나지를 않네요.
그냥 지금상황에서 나아질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하고 있답니다.왜냐하면 나중에 후회할일이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때문이지요.
암튼 시간이 많이소요되는 영어학원과 기타학원들 심각하게 고민해보려합니다.
좋은말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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