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보시는 분들 계실까봐 댓글로 안 올리고 새 게시글 로 씁니다.
괜찮나요?
대런맘님 동영상과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망설이다가 북클럽 했던 건데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에 집 알아 보러 다니다가 바빠지고 아이들 학교 시험에 이것저것 신경쓸 게 많아서 열심히 수행 못했습니다. 대신 제 처음에 전략처럼 수민이가 저보다 확실한 멤버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여러분들 일일이 수민이 칭찬해주시고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새로 선정된 시리즈 맘에 들구요. 수민이에게는 좀 쉽지만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게 의미가 있는 거니까요.
글구 쓰기는 그 정도 되는 책도 쉬운 것은 아닌것 같아요. 쓰기가 되면 분명 말하기도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둘째 아이와 큰 아이가 1,2학년 연년생이라 늘 마음이 바쁘네요. 초등 게시판에서 활발히 진행되었던 리더스 프로젝트도 참여했고 집증듣기도 참여하고 있거든요. 그 와중에 수민이는 즐겁게 미션 수행하면서 북클럽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연말에 아이들 방학이라 신경 쓰고 아이들과 있을때 컴 안 키려고 해서 댓글을 못 달았습니다. 죄송하구요. 오늘에서야 29일까지 올리는 7권 마지막 미션 댓글을 짧게나마 올렸습니다.
아까 두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 간 사이에요.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은 피아노와 수영 둘이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 수영은 망설이다가 안 보냈습니다. 둘째는 비염이 오래가서 이번달로 그만두었구요.
여러분들과 함게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디카를 사용 안해서 (사실은 못해요) 올해안에 배워보려고 했는데 못했습니다. 사진 못 올리고 말았네.
인원 충원 하시게 되면 우리 둘째 참여하고 싶답니다.
담에 정식으로 신청하겠습니다.
오늘 드디어 12월 31일 2009년 마지막 날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새해 잘 맞이하세요.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5-7세때 꾸준히 영어책 접하면 초등가서 쭉 이어갈수 있는 힘이 생긴답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지만 여러분에게 화이팅 외쳐드리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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