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교육사이트와 문을 닫고 있었네요.
제가 너무 많은 정보에 휘둘리는것 같아서요.
근데 며칠전 와이**에서 무료테스트를 해준다기에 테스트를 한번 보구 다시 문을 두드리네요..
수학,과학 두과목을 봤구요,두과목 모두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네요.
일반 평균정도 되네요..
교과과목문제해결력은 일반평균보단 높구 와이**회원 평균보단 낮구요.
그러면서 수학공분 어떻게 하냐고 묻더군요.집에서 독학한다고 했더니 앞으론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있어야 된다면서 지금 성적으론 중학지티반엔 못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저희아이 올해 6학년이고 선행이 되어있는것도 아니고,이제 1학기 예습한 정도이거든요.
당연히 중학반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구요.
근데 이 창의적 문제해결력은 어떻게 해줘야되는건지..
학원에선 혼자서는 못한다며 학원을 보내야된다는데,짧은 생각으론 학원에 다녀야만 된다면 그게
진짜 창의적 문제해결력이라 할수 있는건지..
사실 수학적인 재능이 있는 아이는 창의적문제해결력이 뛰어날것 같거든요.
그런 아이들은 과고를 가야되는게 아닌가 싶고.
그럼 이 창의적문제해결력을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건지..
다양한 책을 읽어야 되는건지,아님 서점에 가서 영재원용 문제집을 구입해서 풀어야되는건지..
또 학교시험에서 난이도가 있는문제란 교과의 심화인지 아님 전혀 새로운 문제유형인지도 궁금하네요.
앞으론 시험유형이 이렇게 변한다는 학원샘의 말을 어느정도 받아들여야 되는지..
강미선님이 볼땐 어떤가요?어느 방향으로 잡아줘야되는지요..
아이고,저역시 귀가 얇아 이런저런 생각으로 두서없이 글을 써 보네요.
아무쪼록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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