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여자아이라(5살) 그런지 변화를 넘 좋아해요. 단순히 플래쉬 카드를 붙이느건 이제 눈도 크게 안떠요. 조금은새로운걸 해줘야 그래도 즐겁게 영어를 하는 것 같아요. 그 덕분에 전 나쁜 머리 짜내고, 없는 솜씨도 십분발휘하느라 헉헉대고 에고에고 이나라에 즐거운 유아영어 환경정착이 이루어 지는 그날까지 투쟁(???) 투쟁투쟁입니다요. 그래서 우리 집에서 하는 또다른 플래쉬카드 활용법인데요. 전 코팅하러 갈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고 또 언제든지 코팅하고 싶은 맘만 들면 바로 할 수 잇게 손코팅지를 많이 사나요. 손코팅지는 말 그대로 손으로 하는 코팅진데 큰문구점에 가면 A4사이즈 부터 더큰 사이즈 까지 다양하게 잇어요. 한장에 200,300,500씩 하는데 언제든지 얇은 비닐만 버끼면 쉽게 코팅 할 수 있지요. 물론 아스테지를 사다가 다리미로 살짝누르는 방법도 잇지만요. 전 이방법 더 쉬운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코팅한 문장이나 주요 단어 코ㅊ팅 플래쉬 카드를 벽에 두개의 못을 박아(약 1m-1m50cm 정도)하양색 빨랫줄을 걸어 플래쉬카드를 걸어둔답니다. 참 벽쪽에 못을 가깝게 박아야 걸었을때 지저분 하지 않답니다. 이 방법도 우리 까다로운 딸아이가 좋아하더군요. 여자아이들은 엄마들으 잘 모방하는데 빨래 넣는 흉내를 내며 단어를 외우며 걸더군요. 다른 맘들도 잘활용해보세요. 남자아이들은 싫어할래나 ?????? 바다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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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LEARN TO READ저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