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아버님께서 손자를 지도하시는 것에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예비초등 3(쌍둥남아입니다) 엄마입니다. 할아버님의 손자 지도 진행기를 열심히 보면서 벤치마킹도 하고, 나름 응용도 하고 그러는데 생각만큼 안 되네요ㅠ.ㅠ "꾸준히, 성실하게"의 힘을 알면서도 정작 실천은 못하는 게으른 엄마라서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영어를 조금 가르치고 있고, ㄷ외고에 올해 입학한 조카를 옆에서 지켜본 경험으로, 초등 교재는 오히려 잘 모르지만, 중, 고등 영어 교재는 제법 접해보았습니다.
요즘은 대형서점에 가면 너무나 좋은 교재들이 많아 한 번 직접 서점나들이를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혼자서 하는 영어회화 교재로는 Side by Side(Longman), Teen Talk 1,2 (Lis Korea), Can You Believe It(Oxford University Press), Expressways(Prentice Hall), Interchange(Cambridge University Press) 등이 쓸만합니다. 다들 나름의 장, 단점이 있어서 직접 보시면 원하시는 걸 고르실 수 있으실 것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중학생을 Interchange로 가르치고 있는데 학생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살짝 추천합니다.
항상 열정적이고, 성실하신 모습을 닮고 싶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너무나 어설픈 엄마입니다;;;
건강하시고, 손자와 등산하면서 하시는 영어회화 진행기도 올려주십시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