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써진 자기 이름을 보며 이제 현관에서 집으로 들어왔어요. 우리 아이는 별 용무가 없으면 의자(쇼파)에 제일 먼저 앉아요. 저희집 의자는 거실에 큰 일반 쇼파와 함께 자작 영어 놀이의자도 있답니다. 2개 의자가 있는 데 아이와 (5살,여)제가 만든 의자(?)예요. 2개가 잇는데 . 먼저 정육면체의 푹신한 의자 * 재료 : 박스 (정육면체), 안입는 헌 솜옷,헌이불, 시트지(색상별로) 재료만 봐도 아시겠죠. 사용하지 않는 헌이불이나 겨울털옷을 버리기가 애매했었는데 박스속에 꼭꼭 눌러 담고 겉을 6면 각기 다른 종류의 시트지로 붙이고 6면에 아이가 좋아 하는 문장을 검은색시트지나 군청색시트지로 오려 붙여놓아서 멋진 영어 의자가 완성되엇죠 꼭 아이가 앉기 쉬운 높이여야 겠죠. 그리고 시트지는 단색보다는 줄무늬나 여러가지 무늬가 있는게 좋아요. 그래야 앉아서 약간 구겨져도 태가 안나거든요. 찌그러질 것 같다구요. 천만의말씀! 50kg이 넘는 엄마가 앉지 앉는다면 절대찌글러질 염려 없어요. 제가 우리동네 아이들 몸무게 별로 데려다 앉혀봤는데 우리 유아 어린이들이 앉기에는 안성맞춤이예요. 우리 아이는 쇼파보다는 그곳에 앉아잇기를 좋아해요. 방향을 달리해가면 앉고 가끔은 혼자서 그 면에 써진 문자을 읽어야 그자리에 앉는 혼자만의 학습(?)을 하기도 하지요. 그의자 다른 사람은 절대 못앉아요, 써진 문장을 읽는 사람 그것도 아이들만 앉는답니다. 가끔 아빠에게 는 선심쓸때도 있긴 해요, 아주 간단하지만 아이가 아주 좋아하니 다른 쑥쑥 맘들도 한번 만들어 보심이 어떨런지요. 바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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