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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9월 3주 자기주도학습!!!

  • 책사랑
  • |
  • 2011-09-19
25

덥다덥다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싸늘하기까지 하네요.

저는 날씨가 쌀쌀해지면 국화차를 즐겨마셔요~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지요? 더운날의 추석이어서 그런가 실감이 안나더라구요.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저희집은 요즘 엄마표 완존 무장해제중입니다.

아이들에게 이제는 스스로 계획하고 결정하고 실천하고 점검하라고 말하는데 영 신통치가 안네요.

어제는 '이젠 엄마도 엄마일을 하고 싶어.자기할일을 제대로 해주면 엄마도 맘놓고 일 할수 있는데,,'푸념까지 했네요.

퇴근하면 저도 피곤해서 식사만 챙겨주고 '자기할일하자!'한마디만 합니다.

중1딸아이는  잠자기전 공부했던것 정리하는 습관생겼다는 보고까지 하는데

아들아이는 개념이 없습니다,,

숙제만 휘리릭하면 땡이네요,,한글책도 학교에서 많이 읽는다고 엄마가학교에 와서 보래요,,으이그,,,

 

지난주 어떻게 보내셨나요?지내신 이야기, 공부이야기,노트필기,계획표 ....이야기 풀어 놓아주세요~~~

 

아참,독서 골든벨 준비하느라 읽고 있는책인데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 표지올립니다~

왕실 도서관 규장각에서 조선의 보물찾기

 

p.s:9월은 제가 자기주도학습반 대문열기로 하고

      10월,11월...1달씩 돌아가면서 대문열기로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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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9-22 17:22
답댓글

휴.. 지난 3일간을 꼼짝없이 누워 가사일 올스톱했습니다.

처음엔 근육통, 두통으로 시작하더니 인후통, 소화불량, 구토.. 태어나서 이렇게 아파본적이

또 있었을까 싶어요. 나이가 드는지..ㅋㅋ

 

비키는 2학기 들어 오히려 넉넉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많이 요구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하교 후 친구들과 2~30분 뛰어 놀다가 들어와 간식 먹고 도서관행,

스스로 공부(주로 영어, 수학) 마치면 5시쯤 됩니다. 그후 월수금 피아노 가고

화목은 집에 오면 여유롭게 빈둥빈둥 놀다가 때로는 미드도 보고

저녁먹고 화상영어. 끝나면 씻고 독서, 숙제합니다.

피아노 주 3회로 줄였을 뿐인데 훨씬 여유가 있네요. 오늘부터는 매주 목요일 미술도 하지만.

더 무언가 시켜야 할 것 같은 고민들 가끔 쑥에 올라오던데 전 점점 더 여유를 부리고 싶어지니

어찌해야 할지.. 책을 읽어도 적기교육이나 복습위주 공부를 강조하는 저자들의 책만 편독..ㅋㅋ

모르겠습니다. 기냥 이대로 책이나 많이 읽히면서 좀더 살아볼랍니다.

지난 3일은 아파서 그냥 내비뒀더니 영어 독서만 약간 뒤로 밀리고 다른 일상적인 할일들은

스스로 잘 하니 내심 이정도면 됐다.. 싶네요.

 

영어는 요즘 지문 읽고 단어 찾기와 요약하기를 하는데요.. 예문을 만들거나 찾아 넣기를 방학중 시도했는데

쉽지 않은지 작심 일주일 하더군요. 모든 면에서 많이 미흡합니다. ㅎㅎ

문법을 조금씩 건드려 주어야겠는데 제가 게으르네요. 이거..

 

 

수학 오답노트 일부도 올려 봅니다. 실수로 틀린거 말고 정말 몰라서 틀린것만

만들어 보고 있어요. 큰 욕심 안부리고 심화는 소화할 수 있을 만큼만 건드려 주려고 합니다.

 

모두 반갑고 많은 글들이 올려져 있어 좋으네요.

문지기 누가 하시든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문만 열어주심 됩니다.. 우리 많은 인원도 아닌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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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09-23 15:50
많이 편찮으셨군요. 요즘 환절기라 아이나 어른이나 고생하는 것 같아요.
저도 체력이 그리 좋진 않고, 허리가 조금 말썽이라 운동해야 하는데, 아침마다 근처 산책길 걷는 것도 꾸준히 안되네요. 어제 하루 해놓고 오늘 아침엔 땡땡이...ㅎㅎ.
나이 들수록 운동이 중요하다는데 맨날 마음만 가득하네요. 담주부터는 또 열심히 해볼랍니다~~
비키 너무 잘하고 있네요. 도서관에 스스로공부에...습관이 아주 잘 든 것 같아요.
민재도 영어하면서 단어를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요즘 2기 북클럽 I wonder why 따라쟁이 하면서
단어 찾아 정리하기 해 보려는데 자꾸 잊어버리고 안하네요.
습관 들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어요.
수학 오답노트도 예전에 하다가 정리하기 귀찮아서 잘 안되던데...
민재한테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저희도 심화는 할 수있는데 까지만 할려구요.
저도 못 푸는 문제를 얘한테 풀라고 하기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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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26 15:30
아이쿠,,이젠 괜찮으신거지요,,
비키의 공부글은 늘 저를 행복하게하네요.
미술,초고학년때 학원보내리라 계획했는데 아이들이 거부해서 못보냈어요..
중학교에서 수행평가하는 수채화랑 소묘 마스터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니,미술은 학교공부를 떠나서 배워두면 넘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예술쪽과는 먼거리여서 늘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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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09-21 17:05
답댓글

저희집은 추석 2주전쯤에 시아버님 제사가 있어요.

작년에 제사지내면서 남편과 도련님이 어머니께 추석때는 그냥 여행가자 해서 다같이 캠핑을 갔었어요.

한번 그렇게 하고나니 이제 추석때는 여행가는 걸로 계획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추석때 경기도 화성에서 2박3일 캠핑하고

연이어 지난 주말에도 평창에서 캠핑하면서 양떼목장이랑 봉평메밀축제 구경하고 왔어요.

추석연휴때문에 학교 진도 나간게 거의 없어서 노트필기는 이번주에 한번에 할려구 했는데...

요번주말엔 남편 친구들 4가족이 모여서 제부도에서 바다낚시를 하기로 해서...

노트필기를 할 수 있을런지 ㅠㅠ

 

이렇게 자주다니다보니 덩달아 매일의 할일이 그저 "하고 있다"는 수준정도만 진행되고

뭔가 집중되고 확~끌어당겨지는 느낌이 없어요.

영어도 어떤날은 집듣, 어떤날은 읽기만, 혹은 I wonder why만 한다던가 해서

예전보다 시간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수학은 최상위 진행하면서 둘이서 같이 헤매니까

진도는 어찌어찌 나가면서도 왠지 개운하지 않은 느낌...ㅋㅋ.

 

민재가 요즘 영어학원을 다니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더니,

일단, 단어시험을 보고 싶대요.

친구들이 단어시험 공부하는게 은근 부러웠던 듯...이게 왜 부러울까요? ㅎㅎ

두번째는, 그냥 책 읽는거 말고 학원교재 여러권 갖고 공부하는게 하고 싶고,

마지막은, 학원가방이 갖고 싶어서...^^ 

이런 이유로 학원을 보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

 

** 경기도 화성에 있는 미라클캠핑장이예요. 광천수(아토피에 좋대요)가 나오는 대중탕이 있어 목욕도 하고,

식당이 있어 몇 끼니를 해결하니까 편해서 좋았어요. 

 

 

** 궁평항인데요. 저 뒤에 계신 분들은 낚시중인데, 별로 잡히지는 않는듯...^^

여기서 대하 사다가 캠핑장에서 쪄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다지요. 

 

 ## 사진 펑~해요^^

 

** 대관령 양떼목장이예요. 안개가 자욱했는데 맑은 날도 좋지만 안개속을 걷다보니

약간 동화속 같은 느낌도 들고, 낭만적이기도 하고...^^ 영화 같은데선 푸른 초원에 하얀 양들이

뛰어다니는데 여기 양들은 참 꾀죄죄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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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09-21 21:56
민재랑 민재아빠 뒷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민재네는 어쩜 그리 우리들이 꿈만꾸는 세상에 살고있는지 부럽기만 합니다.
우리집는 딱 한번 캠핑도 아니고 텐트에서 자봤는데 아이들이 참 행복해했더래요..
(아빠만 빼고,,이게문제여요,,여기서 남편 흉이 막 나오는데 제가 참습니다.)
민재가 커서 무엇을 하던 이렇게 여행하고 가족들과 보낸 이경험들이 큰 밑거름이
될것같아요,,민재네 사진보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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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22 09:17
요즘 저희 신랑 회사에서도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지나가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면서... 준비비용이 꽤 든다고...
저는 제가 캠핑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사진을 보니까 너무 하고 싶네요.
하루하루 지리한 일상이 괴로웠는데, 자연을 만끽하고 돌아오면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공부, 필기 좀 빼먹으면 어때요.. 더 큰 것을 많이 얻고 있잖아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남편에게 한 일년 정도 모든 걸 스톱하고 여행을 다니면 어떨까.. 물어보니,
냉큼 .. 너무 좋아하면서도.. 비용이 또 장난이 아니라 또 흐물흐물되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이란 것은 떠나야 하는데, 말이죠.
사진을 보니, 말이 많아졌어요.
아무튼..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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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09-22 09:32
여유롭게 자연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편한 것만 찾는 우리 집에선 꿈도 못 꾸는 일이라서요. 소피도 당연 이런 활동 무척이나 부러워하지만 어른들이 넘 게을러서요..
다정하게 아빠와 손잡고 걸러가는 사진이 정말 아름답네요.
아빠와 아무리 친해도 다 커서까지 손잡고 다니는 모습은 거의 보기 드물드라고요.^^
저도 민재가 더 큰 것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해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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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9-22 17:28
학원 민재가 많이 원하면 몇달 보내보세요. 뭐,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 하는 거 보면 도전도 될 것이고.
다녀보고 장단점 충분히 느끼고 추후 갈길을 그때그때 선택하면 될 듯합니다.
우리 비키는 학교에서 하도 자기주도학습 어쩌고 세뇌당한 탓인지
학원을 아주 이상한 곳으로 생각하고 있어 난감할 때도 있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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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26 15:30
추석에도 캠프~~와우 티비에서나 보는 그런 가정이네요~
요즘 회사마다 캠핑유행이더라구요.
저는 민재네 캠핑이야기들으면서 대리만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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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20 14:54
답댓글

우리집은 수학여행갔어요.

내일이면 오네요. 부산, 경주 코스인데 요즘은  본인들이 원하는 곳을 투표하여 가더라구요.

그래서 반마다 여행지가 다르네요. 아이들과 재미있는 여행 잘 하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영어는 청담다니면서, 학원숙제하고 예습하느라 책읽을 시간이 도통 많이 나질 않아요.

그냥 저냥 옆에 책이 있으면 집어서 읽고는 있는데, 좀 더 집중해서 봤으면 좋을텐데.. 싶어요.

when you  reach me.. 읽고 있습니다.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읽고 있는 거 같아요. 벌써 붙잡고 있는 거

본지 한 참 되었네요.

 

한글책은 지난번 빌려다 준 역사책은 건드리지도 않고, 동물농장, 어머니, 모비딕.. 요런 종류 명작을

보네요. 근데, 제가 책을 보니, 번역본에 많이 축약본이라.. 재미가 떨어지던데.. 조금 더 업글된 책을

접해주고 싶어요.

 

수학은 여전히 7가 하이레벨 워밍업만 주구장창 반복중이고,

서서히 에이급 넣어볼까 궁리중인데... 잘 풀어줄런지 몰겠어요. 선행심화가 많이 범벅이 된 문제들이라..

풀리면서도 찝집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달 말 기말고사를 본다는 데, 추석에 , 수학여행에... 진도도 아마 많이 못 나갔을 듯 싶어요.

수학여행 다녀오면, 서서히 워밍업해서 정리정도 하라고 해야겠어요.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국화차 마시고 싶네요.

 

문열어주시는 책사랑님.. 무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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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09-20 15:47
반마다 다른 여행지요?? 그렇게까지 발전을 하는군요.^^
여긴 아직까지도 둘 중 하나 고르시오, 이거거든요. 날씨도 좋고 즐겁게 잘다녀오겠어요.

수학,영어 다 잘 챙겨하고 있고, 명작 종류를 좋아하나봐요.
저도 요즘은 한글책에 더 신경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청소년용도 어려워하는 수준이라,,, 완역본은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국어실력도 올리기도 참 힘들어요.

토대님 피아노 실력도 좋으신가 봐요...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쿵푸팬더는 제가 볼때 그렇게 감동스럽진 않은데... 그렇게 반응을 보이니 좀.... 황당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개인적인 감상이니,,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갈뿐이고요..
여러번 보다보니 재밌는 장면말고도 그런부분도 보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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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09-20 20:21
지난주에 지호군의 일과를 보고,,헉!!하며
제가 바라는 완벽한 일과구나,,,,감탄사만 연발하며 인사도 못했네요..미안함다^^
휘호랑같은 학년인데 급이 서로 달라서 비교자체가 무색하구만요,,
휘호는 7가 수학 이제야 집합끝났던데,,,

진짜 날씨가 조금 쌀쌀해져서 우리집아이들은 체감 온도가 겨울입니다.
언젠가,,우리들도 함께 국화차도 마실수 있는 시간이 오면 좋겠네요^^
함께하게되서 반갑다고 인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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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20 21:13
sophie님..
그냥 저냥 예전에 쳤던 가닥으로 조금씩 쳐 봅니다. 피아노 치는 게 기쁨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는데,나이가 들고, 혼자 있는 시간들이 많다보니, 그렇게 되네요....ㅍㅎㅎ
영화던 책이던 여러번 보면 그 때마다 느낌이 좀 다르고, 새로운 게 보이는 것 같아요.
지호는 감정인지가 안되는지, 책읽을때도, 영화볼때도, 왜저래? 를 연신 달고 삽니다.

휘윤맘님..
이상하게 글을 적고나면, 분명 뻥은 아닌데, 잘해보이게 써지는 건 무슨 조화일까요?
급이 다르시다니.. 머리털나고 그런 칭찬은 첨 들어봅니다. 주구장창 문제를 반복하는 건
자발적 의사가 아니라, 그런 학원을 보내서입니다.... 요로코롬 구체적으로 써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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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9-22 17:31
기말고사가 아니라 중간고사겠지요? 그래도 빨리 보네요. 토대님 어디 사시는지 궁금..
아드님 아주 명석해 보여 학교 시험이야 뭐 문제없을 것 같던데요.
평소 하던대로 열심히 하면.. 어쨌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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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26 15:44
지호군,울집아이들이름 끝자를 따면 지호인데 지호군은 울집 둘다를 합친것 보다도 휠씬많이 잘하고 있네요.넘넘 부러버요~~~
새삼 아이들 지내는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을 수 있는 이공간이 더더 소중해지네요~
좋은 인연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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