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개월하고 19일되는 다원이엄마입니다. 우선 이렇게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의 마련됨에 무척 기쁘기 그지 없군요. 참이는 우리 다원이가 배속에 있었을때 불러주던 예명이구요..제가 원래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외국어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다원이가 배속에 있었을때부터 어떻게 가르쳐야할까 고민을 해왔거든요. 그리고 이제 우리 다원이의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제 나름의 교육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이제 사물의 모습을 서서히 익혀가는 중이고 익숙한 소리에 반응을 보여주고있어 저는 저혼자 떠들기를 합니다. 히플러님이 제안한 영어로된 자장가 목록을 보니 그중 몇가지는 이미 저도 즐겨 불러주는 거라 무척 반갑더군요. 거기다가 저는 제가 좋아하는 팝송을 불러 줍니다 . 제가 좋아하던 곡이라 부르는 제자신도 즐겁고 또, 그런 저의 감정상태가 우리 다원이에게도 전해지고 또, 훗날 다원이가 이런 곡들을 알아듣고 이해하게 될때면 엄마와 함께함에 더 자부심을 느끼게 될것 같아요. 저는 그래요 욕심을 내자면 한도없는 것이 아이 교육인데 지나치게 서두르거나 엄마 욕심으로 밀고 나가게 된다면 아이가 많이 힘들어 지게되고 혼란이 오게 될수도 있다구요 우리 엄마들 서두르지 말고 조금씩 서서히 그리고 엄마 자신이 즐기면서 함께 배워나가자구요. 어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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