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에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24개월된 조카 녀석이 한글을 스스로 깨치고 숫자에도 너무나 많은 관심을 보여
첨에 그냥 신기하게만 생각했는데 10의 타일로 수 개념을 알려주니 더하기 빼기 개념을 이해합니다.
동생 말로는 영어도 한다고 해서 몇자 적어주고 읽어주고 다시 읽어라 하니 정말 잘 읽습니다.
저는 정말 평범한 아이들만 키워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이런게 특별한 아이의 징조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생이 너무 고민하기에 여기는 길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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