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9년도 몇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2009년엔 저에겐 정신없는 한해였어요.......ㅋㅋ
1기 분들은 어떤 한해였는지요??
우선 최종인원을 정리해보니....
서연맘님, 벨벳님, 내사랑 지니님, 아네모네님, 둥이엄마님, 윤성누리맘님, 비형엄마님, 민이맘님, 재윤맘님, 이슬사랑님, 꽁이님..... 저까지 포함해서 12명이네요...^^
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덧붙입니다.^^

"난 주근깨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요!"
앤드루는 주근깨가 무지 갖고 싶은 아이예요.
그래서 잘난 척 심한 샤론의 말을 듣고, 5주치 용돈을 주고는 '주근깨 주스'를 만드는 비법을 손에 넣었답니다.
글쎄, 마시기만 하면 주근깨가 생기는 신기한 주스래요!
드디어 온갖 재료를 섞은 주스가 완성되고, 한입에 꿀꺽!
그런데 이상하지요? 배가 갑자기 꿀렁거리네요!
주근깨는 언제 생길까요? 정말 생기기는 하는 할까요?
작가

judy blume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뉴욕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70년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로 미국 최우수 어린이 도서 상을 받았다. 미국 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마거릿 에드워드 상, 미국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품에 주는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등 많은 상을 받았으며, 호주 영국 독일에서 어린이들이 선정하는 최우수 작가상을 받기도 했다. 주디 블룸은 아이들이 가진 고민이나 비밀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며, 어른들의 모순된 행동을 숨기지 않고 이야기에 담아내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을 포함한 '골치와 대장' 시리즈는 아주 평범하면서도 정말 특별한 남매의 일상을 톡톡 튀는 재치로 신 나게 풀었다. 지은 작품으로는 [골치야, 학교 가자], [주근깨 주스], [퍼지는 돈이 좋아!], [별볼일 없는 4학년], [내 이름은 디니], [내 이름은 디니] 들이 있다.
1~5챕터로 나뉘어 있네요..^ㅡ^
앞에서 반장님들이 하신 전통대로...ㅋㅋ 1챕터는 제가 준비할께요...
자~~ 진행계획과 각 챕터별 팀장님 소개해 드려용..^ㅡ^
1챕터 - 령돌맘 (미션공지) 1월 4일 / (미션댓글) 1월 7일
2챕터 - 민이맘님(팀장님), 벨벳님, 아네모네님 1월11일 / 1월 14일
3챕터 - 서연맘님(팀장님), 둥이엄마님, 윤성누리맘님 1월 18일 / 1월 21일
4챕터 - 내사랑 지니님 (팀장님), 비형엄마님, 이슬사랑님 1월 25일 / 1월 28일
5챕터 - 재윤맘님(팀장님), 꽁이님, kate님 2월 1일 / 2월 4일
챕터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진 않을것 같아요...^^
팀장님은 그동안 안해보신 분 위주로다가.....^^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셔유~~~~~
1월의 시작을 이책과 함께하게된 만큼~~~~~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 한곡 띄워요....ㅋㅋ
행복한 연말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1월 4일에 뵐게용.....ㅋㅋㅋㅋㅋㅋ
요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mother goose 중에서 hush little baby~~ 에요..
이렇게 들으니. 색다르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