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마수는 다들 잘 보내셨지유???
마지막 미션은 가뿐하게 하나만 나갑니다.
리디아에게 혹은 삼촌에게 편지를 써보도록 할께요.
자신이 리디아의 엄마나 할머니라 생각하고 쓰셔도 되구요.
이 책이 편지로 이루어진 책이니 만큼 편지 형식도 좀 챙겨서요..ㅎㅎ
영어로 쓰셔도 좋고 한글로 쓰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말씀드린 대로 제가 두 달간 미국을 가게 되어서요.
세 번째 책은 부득이하게 다른 분이 진행해주셨으면 하는데 아무도 반장 추천도 안 해주시고..
제가 그냥 꽉 찍을테니 그리 아셔요들...(요거이 부담스러 다들 떠나시는 것은 아니겄지유?)
헌 해가 가고 새해가 시작되려 합니다.
달력만 새로 장만할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도 새로이 정비하고 꾸며서 새 기쁨들. 새 희망들로 다시 채워보아요.
7기 북클럽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