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에 저도 나섭니다. 저희 집 벽면에(남의 집엔 콘솔이 있는 듯한 자리에) 온통 동물 그림으로 도배하고 있습니다. ^^ 건가요 ㅠㅠ건가요???호호호 그 벽면에 동물사전(우리집에서의 명칭) 그림이 다 차면 동물 책으로 엮을거라는 야무진 꿈을 우리 큰 놈이 갖고 있답니다,글쎄. 저도 님의 아이디어 덕분에 아이에게 동물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헌데 사전에도 없는 동물을 프린트해서 꾸밀땐 좀 괴롭습니다. 한무식 하는 이 엄마가 그저 몰르겠다만 연발 해대니.....(영어 또한 딸려서ㅠㅠ) 감사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꾸우뻑^^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이와 만들어 보는 딕션너리5- 얼룩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