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염치없이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저희애는 올해 예비 초3입니다.울딸 작년보다 올해 ,한해 한해 바뀔수록 자기 나름대로 좀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엄마로서 나름 위안(?)을 얻습니다. 보통 할아버님도 하루 일과 계획표,수학도 계획을 세우고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방학때 나름 수학 계획을 세워 하고 있으나 하루 안에 끝내지 못해 미뤄서 일요일에라도 끝내도록 하고 있으나 그러자니 일욜까지 문제푸는 울 딸이 안쓰럽습니다. 울딸은 당연히 약속한것이기땜에 안하겠단 말은 안하구요.집중하면 다 할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하는데 집중할때와 덜 집중 할때의실수양이 다릅니다. 실수가 많으면 고치는데 시간이 더 걸려 시간을 더 잡아먹고 그점에 대해선 여러번 얘기한지라 나름 노력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전 항상 애들에게도 약속을 지키는게 넘 중요하다고...애들과의 약속은 꼭 지킬수 있도록 지도 하고 있어요 방학계획도 약속이니 지켜야 하는걸로 따라와 주고 있습니다.그냥 덜 푼걸 봐주고 넘어 가자니 뭐든지 계획을 대충대충 지킬까 걱정이고 수학문제 푸는 양을 줄이자니 엄마로서 방학동안 욕심도 있어 쉽지 않습니다. 제 욕심이 과한가요? 할아버님께서는 손주와 공부양을 계획대로 실천 못했을땐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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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법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