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actical Cactupi)
베네딕트 society의 아이들이 본격적인 첩보활동에 들어갔네요. Mr.curtain의 책을 직접 훔치지 않고도 내용만 빼낼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생각해 실천에 옮겼는데요. 어떤 방법이었나요?
그리고 Mr. Curtain의 저널에 나온 'LIVE'에 거울을 없앤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2. (Caught in the act)
이 챕터에서는 베네딕트 아이들이 큰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크게 두 가지 사건이 발생하는데요. Sticky에게 발생한 사건과 Kate, Reynie,Constance에게 발생한 사건입니다. 무엇이었나요?
3. (The waiting room)
끌려간 Sticky는 무시무시한 체험을 하고 돌아옵니다. Sticky가 간 곳은 어떤 곳이었나요?
4. (Punishments and Promotions)
이제 완연히 조직의 리더(?)로 자리잡은 Reynie는 위기를 극복할 묘안을 짜고 이에 Sticky는 충실히 실행에 옮기는군요. 하지만 결과는 과히 좋지 않은 듯합니다. 반전을 가져온 그 결과는 무엇이었나요?
5. (Half a Riddle)
이제 모든게 끝인가 생각했던 두 소년에게 'encouraging development'가 일어나네요. 그것은 그들이 고대하던 것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두려운 것이기도 했는데요, 그것은 무엇이었나요?
6. (The whisperer)
Reynie와 Sticky는 드디어 태풍의 눈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Reynie는 뜻밖에도 그 과정을 즐기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 과정은 어떠했나요?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군요.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해석하기에 따라 여러 부분에서 적용이 가능할 것 같은 이야기라는 느낌입니다. 저는 이게 어떻게 보면 종교적인 느낌도 좀 난다고 생각했어요. 종교가 기독교가 아닌 분들은 좀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 이야기지만...예를 들면... 대중문화에 교묘히 녹아있는 반기독교적인 정서나 사탄의 메시지..뭐 그런?? ^^;
청소년 소설이지만 각자 어떤 프리즘을 가지고 들여다 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할것 같은 작품이네요. 뭐 흥미진진한 소설로 읽어도 충분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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