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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첫번째미션

  • 하람맘
  • |
  • 2011-07-15
54

오랜만에 책읽고 미션내려니 마음이 쿵쾅쿵쾅 하네요^^

아직 많이 못읽었지만 재미있을거 같다는 예감이 팍팍 듭니다..^^

 

갑작스레 책 읽다 미션을 내게 되어 세부사항보다는 대략적인 내용으로 낼게요..

 

1. 지금까지 읽어보신 판타지 소설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이 무엇이고, 어떤 캐릭터를 가장 좋아했었느지요..

 

2. 베테딕트의 주인공인 레니, 케이트, 스틱키의 어렸을때의 성장배경이  어떠했는지요..

 

3. 세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주 다른데요.. 본인의 모습은 이 세 아이중에 누구와 닮았는지 아니면 누구와 닮고 싶은지요..

 

4. 만약 여러분에게 특별한 학교를 갈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면 어떤 학교에  다니고 싶으신지요.. 예를 들어 호그와트 같은 마법 학교나 아니면 요리학교같은 곳이요..

 

정말 오랜만이 돌아온 1기 북클럽 여러분 너무나 반갑구요..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 (11월에 출산일까지지만요^^;;) 지켜봐 주세요^^ 다시 한번 받아주신 1기 방장님께도 감사드리고요.. **** 오는 우울한 날씨지만 모두 활기차게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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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fRhc
  • |
  • 2011-08-10 00:05
답댓글

1.판타지 소설 읽은 적이 하도 오래라... 해리포터 4권까지는 재밌게 읽었어요. 그후론 판타지 영화는 간간히 봤어도 소설은 읽지 않았네요. 보게되면 빠져서 보지만 판타지 장르를 제가 골라 보는 편은 아니라서...보고 나면 그닥 느낌이 개운치 않아 사실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도 장르를 세분화한다면 글로 읽기엔 미스터리류가 훨 났네요.

 

2. 레이니는 고아원에서 외롭게 자랐지만 미스 퍼멀 덕에 교육을 잘 받을 수 있었고, 케이트는 애기였을때 어머니는 떠나고 술주정뱅이 아버지 밑에 3살까지 있다가 고아원에 버려졌다가 7살때 서커스에서 생활했으며, 스틱키는 부모님에 대해 뭔가를 숨기고 말 않고 있어 아직 분명한 건 모르겠네요. 부모님이 없거나 별로 좋은 환경은 아니라고만 추측하고 있어요.

 

3. 전 아무래도 레이니 쪽인데요. ㅋㅋ  대학친구들과 같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타나토 노트 읽으면서 연필떼지 않고 동전그리기 젤 먼저 혼자만 했답니다. ㅋㅋ 케이트처럼 즉흥적이고 일단 부딪쳐보는 성격도 괜찮치 않나요? 꼭 이루리라 강한 도전 정신이 느껴지는데.... 전 뒷심이 부족해서리....

 

4. 전 닌자처럼 무술을 배우고 싶네요. 물론 힘들이지 않구요. 어패가 있나??

 

미션 늦어서 정말 죄송해요. 지난주 교회 수양회 가기전 첫번째 미션 올릴려구 했는데.... 얼릉 두번째 미션도 올릴게요.  제가 하는 것이 많아서요. 북클럽이 젤 마지막이네요. 죄송 죄송... 언제 따라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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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15 03:10
그래도 이리 잊지않고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하시는 일이 많다니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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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27 18:36
답댓글

1. 판타지소설을 좋아하지 않아 읽은책은 없구요...

   그러나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1편을 그당시 영화로 재밌게 봤네요.

  

2. Reynie's parents were never known to him, and so he didn't miss them in particular, but on rainy days, or days when other children taunted him, or nights when he awoke from a bad dream and could use a hug and perhaps a story to lull him back to sleep-at times like these he didn't miss his parents, exactly, but he did wish for them.

  When Kate was a baby, her mother died and her father ran away and left her when she was two. When she was seven she ran away from the orphanage to join the circus. So what she has been doing the past few years. It's been great fun, too, but she was ready for something different. When she read about these tests.

  Sticky disliked personal questions. For some reason, he was avoiding the subject.

 

3. Reynie처럼 문제를 해결하면 얼매나 좋을까요...^^

 

4. 특별한 학교는 아니지만... 와인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미션댓글이 늦었네요.

한번 게을러지니 계속 늘어지네요.

어제 무섭게 비가 내리치더니 사건, 사고도 많이 일어났네요.

1기 요원님들 비 피해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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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26 13:21
답댓글

1. 글쎄요...딱히 생각나는 게 없는데..처음에 해리포터 나왔을 때 영화도 책도 엄청 재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근데 오랜 시간에 걸쳐 끝이 나는 것이라 그런가 중간에 시들해져서 안 읽게 되고 영화도 안 보게 되었어요.

    최근에는 우리 북클럽에서 했던 트와일라잇을 재미나게 봤네요..

    한글책을 먼저 읽고 있었는데, 마침 영어책도 하게 되어..^^

    그런데, 영어책은 반 밖에 읽지 못했어요..ㅋㅋ

    트와일라잇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한꺼번에 4권을 다 보느라고요..^^

 

2. 레이니는 아주 어릴 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고요..그래서 엄마 아빠의 기억이 전혀 없지요.

    스티키는 부모님에 대한 것부터 시작해서 무언가 많이 감추고 있어서..저도 많이 궁금해요..

    케이트는 아기였을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두 살 때 아빠한테서 버림받고 고아원에 있었지요.

    아빠와 함께 물레방아가 있는 작은 연못에서 헤엄치며 놀던 것을 기억하고 있고요..

    그 뒤 서커스단에서 지내고 있다가, 미스테리한 시험을 치게 되었지요.

 

3. 레이니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잘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네요.

   스티키는 한번 읽은 건 그대로 꽉 붙어버리는 대단한 암기력을 가지고 있고요..

   케이트는 서커스에서 지낸 아이답게 이것저것 재주가 참 많네요..

 

   글쎄요..저도 닮은 건 아니고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되어지는 레이니를 닮고 싶네요..

 

4. 음..저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가고 싶네요..ㅋㅋ

    조만간 해리포터 시리즈 찾아서 영화든 책이든 봐야겠어요..^^

    이제 끝이 났으니, 맘 편히 책을 읽든 영화를 보든 해야겠어요..^^

 

 

아직 첫 미션 분량을 다 못 읽었어요..5장 정도 남았네요..

그래도 미션글 올리는 데에는 문제 없을 것 같아서 먼저 올렸어요..^^

보통 지하철 타고 출퇴근시간에 읽는데, 책이 무거워서 자꾸 안 갖고 다니게 되네요..^^

어제 토깽이가 일찍 잠들어서 좀 진도를 뺐네요..^^

 

얼렁 마저 읽고 두번째 미션도 수행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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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27 18:39
ㅋㅋㅋ 트와일라잇도 판타지군요...
연애소설인줄알았는데...
시간되면 나머지 3권도 읽어봐야겠네요.
물론 한글판으로...^^
꽁이님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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