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A4용지 크기로 프린트 후 뒷면의 종이를 떼어내면 붙일 수 있는 용지로 라벨용지라고 불립니다.
이미 일정한 크기로 잘라져 있는 것도 있지만 그림의 크기가 들쭉 날쭉이므로 잘라져 있지 않은 것을 많이 이용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고 한번 쓰고 버리기엔 본전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가볍게 놀이용이라면 그냥 A4용지에 프린트 한뒤 뒷면에 양면 테이프를 잘라 붙여 스티커처럼 가지고 노는 것이 더 경제적입니다.
스티커 용지는.... 그림대로 자르고 난 뒤 뒷면의 종이가 잘 안떼어지기도 합니다. 일회용으로 쓰고 말기에는 너무 좋은 자료나 그림이 있으면 그냥 A4용지에 프린트를 한 뒤 오린 후 코팅을 하여 뒷면에 찍찍이(매직 테이프)나 3M에서 나온 자국이 남지 않는 테이프(스카치 테잎 모양인데 하얀색 반투명 테잎)를 둥글게 말아 이용하면 꽉 달라붙어 있지 않고 쉽게 떼어낼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손코팅지를 이용하면 집에서 쉽게 코팅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써본 결과 품질에 만족합니다.
동동맘님의 글입니다.
> 프린트해서 바로 만들어 쓸 수 있는 스티커 용지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 문방구에 가면 바로 구할 수 있는건가요?
> 그리고 프린터는 잉크젯 프린터만 되는건가요?
> 저희거는 디지털 프린터인데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다양한 그림 자료들을 스티커 용지에 프린트해서 아이와 함께 붙이며 놀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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