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3차미션 댓글마당입니다.

  • 아현영찬맘
  • |
  • 2009-12-22
22

한주 잘보냈셨어요? 이번주는 춥기도 하지만 크리스마스도 있고 해서 다들 바쁘실듯하네요^^

미션 댓글을 일찍 열어놓고 저는 느긋하게 있다가 다시오려구요.

 

공유
  • 댓글 2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현영찬맘
  • |
  • 2009-12-22 21:02
답댓글

 

2. 늙은 양이 윌버가 죽게 될거라고 하죠. 크리스마스 즘에 보통 돼지를 통통하게 살찌워서 햄이나 베이컨으로 만든다고.

 

3. 동물의 이름과 동물의 이야기를 들은듯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Fern에 대해서 걱정을 하시죠. 하지만 큰 걱정이 아닌 그냥 상상력이 크다고 생각을 하시죠.

 

저의 경우엔 제딸이 조금 이상적인 아이라 혼자서 인형놀이나 블럭놀이를 할때 혼자말을 잘하거든요. 지금은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왜냐면 제가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다면 저도 걱정을 하겠지요.

혹시 왕따라도...그리고 너무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진 않을까해서요.

 

4. 샬롯의 다리를 처음 읽고는 헉했습니다. 용어들이 만만치 않고 하물며 사전으로 찾아본 한글용어도 만만치 않아서 거미의 몸을 찾아보았지요. 그리곤 드는 생각이 거미의 섬세한 거미줄은 거미다리의 털과 많이 나누어진 관절때문일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거미는 멋있고 특이합니다.

 

5. Templeton가 윌버를 도와주죠. 자신이 가진 끈으로 윌버의 꼬리에 묶어서.. 하지만 실패를 하지만요. 거미줄은 두께대비 철보다도 강력하고 그 섬세함이 엄청난데 윌버에겐 아무래도 힘들죠?

 

6. 샬롯은 합리적이며 똑똑하며 친구를 보살필줄 알지만 그냥 무조건이 아닌 엄마와 같이 챙겨주는 점도 있군요. 그리고 이성적이구요. 감정적인 윌버를 이끌어줄 좋은 친구인것 같아요. 

 

미션을 내야되어서 책을 좀 빨리 읽은 지라 미션이 좀 디테일이 없네요.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입니다.

모두들 가족과 아이들이 있으니 가족과 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들이 와서 보채서 이만... 흑 잠도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3 05:12
미션 내느라 수고하셨어요.
저 첨 미션 낼 적엔 너무 긴장이 돼서리.. 읽어도 읽어도 무신 말인지 모르겠더라는...ㅎ~
아현 영찬맘님도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09-12-23 05:43
정말 미션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두 첨 미션이란걸 내보려니 이게 만만치 않더만요... 미리 읽어봐야 하구 또 그중에 뭘 포인트로 잡아야 하나 생각두 해야 하구 ... 그래서 다시 읽게 되구...
그러면서 책도 더 자세히? 읽게 되구 좋은 점이 더 많죠? 모두들 힘든 가운데서두 미션두 내고 수행도 하면서 나머지 부분두 열심히 따라가 보자구요... 홧팅!!!
애들은 참 잠이 없어요... 것두 엄마가 뭐좀 해보려 하믄 말이죠... 사실 어제 무료 강의좀 들어 볼려구 벼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아침 일찍 부터 눈떠서는 여태 바깥구경 못해서 어찌나 나가자고 보채는지 마트 함 갔다 왔는데 녹초가 되버렸더랬어요... 엉엉~~ 강의두 못듣구 저녁 먹고 일찍 잠들어 버렸어요... 넘 아까버라~~
다들 크리스마스 지난 담에 다시 만나게 되니 즐겁게들 보내시구요.. 담주엔 뭔 일들이 있었는지 털어놔 보자구요... 메리 쿠리스마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09-12-22 18:07
답댓글

1. 4:40    4:09   4:25

 

2. 윌버를 잡아서 햄과 베이컨을 만드는 것--초록색은 딸 서연이 답이네요.

   늙은양의 충격적인 사실에 윌버가 꽤 힘들어 하지요.

   누군가가 날 금방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우린 어떤 느낌이 들지 잠깐 생각해 보면 윌버의 맘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3. 특히 엄마가 걱정을 많이 하네요.

   농장에 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고

   또 동물들이 말을 한다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지어서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전 펀의 아빠의 말이 참 의미깊게 다가오네요.

   정말 동물들이 말을 하는데, 우리가 못듣고 있는건지도 모르잖아요.

   "Maybe our ears aren't as sharp as Fern's."

 

   울딸이 이런다면 글쎄요.

   울 서연이 워낙 독특해서, 또 동물을 넘 좋아하거든요.

   감성이 풍부해서 그러려니 할거 같아요.

  

4. 털이 달린 8개의 다리가 있고,

    각 다리는 일곱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네요.

    'the coxa,the trochanter,the femur,the patella,the tibia,

     the ****tarsus, and the tarsus'

     tibia는 울딸이 사람의 뼈에도 있다네요.

     tibia, fibula 2개가 무릎과 발목 사이에 있는 2개의 뼈이름이라고 알려주네요.

     이럴땐 엄마보다 아는게 많다니까요.

     난 이름들이 다 낯설어서 어렵게 느껴지구만..

 

5. 템플턴이 실을 이용해 도와준다.

    샬롯의 코치아래 첨 시도는 실패하고,

    템플턴에게 실을 꼬리에 묶어달라고 재도전했지만 역시 실패

   

6.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킨다.

   생각이 깊고 엄마가 아이 다루듯 윌버를 잘 다루는거 같아요.

   친구지만 샬롯이 꼭 엄마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똑똑하고 영리하고 현명하고 냉철하게 판단할 줄도 알고...

   친구중에 샬롯과 같은 친구가 있음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왠지 날 바른길로 인도해주고

   목숨이 걸린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명하게 잘 도와주는

   정말 천사같은 친구가 아닐까....

 

이제까진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냥 그냥 대충 의미를 유추해 가며 읽었는데..

이게 바른 방법인지... 담부턴 사전을 좀 찾아봐야 할까봐요.

다들 사전 찾아가면서 읽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울딸도 실은 아직 영어책 그냥 읽고 있거든요.

사전 찾는걸 싫어해서....

읽다보면 무슨말인지 다 알 수있다고 해서...

 

제가 직접 읽어보니 100%는 확실히 몰라도 어느정도

느낌으로 알 수 있긴 하네요.

우리나라 말로 정확히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로 느껴지는 고유한 느낌같은게 있더라구요.

혼자 읽었음 여기까지 못왔을텐데...

담주면 절반을 읽게 되네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2 18:39
저도 딸도 사전 찾지 않고 정 궁금한 단어만 찾아 보는데..
아직은 그렇게 가보려구요.
갑자기 생각나는데.. 저 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 중에 인형에게 사랑을 주면 인형이 생명을 갖게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읽고는 정말 곰인형 하나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꽤 컸을 때였는데.. 참 그땐 그 인형이 살아움직일 것 같은.. 그때 엄마의 걱정도 제가 다 느끼고 있었으니...ㅎㅎ

책 읽으니 이런 저런 생각도 나고 좋으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09-12-23 05:36
아마 서연이가 Fern처럼 동물들 얘기를 들을수 있다면 서연인 자기가 들을 수있다는 증거를 아마 한 20개쯤은 거뜬히 댈수 있지 않을까? ㅋㅋㅋ tibia에 대한 서연이 설명하는 장면 눈에 보이는 거 같네... 어쩜 애들은 어른들은 대충 알고만 넘어가는 걸 꼭 꼬집어 알려주는지ㅋㅋㅋ
사전 찾아보는건 글쎄 나두 짧은 영어에 부담가기도 하더만 뭐 대충 앞뒤상황으로 유추해보고 아궁 정말 첨보는 뭐 앞뒤 상황 연결이 안되는 쌩뚱한 단어가 등장하믄 찾아봐도 책읽는 데는 지장이 없더만... 글고 첨엔 잘못 생각한 단어들도 여러번 읽다보면 아닌거 같은데 하는 생각도 들어지고, 자연스레 느낌으로 전달되고... 뭐 그런게 원서 읽는 재미랄까 그런거 같아...
난 샬롯같은 친구 있는거 같은데... 자네 말여... ㅋㅋㅋ (너랑 편지 주고받던 고등학교 때부터 일거야.. )
크리스마스때는 그냥 집에서 애들이랑 지지고 볶고 할거 같구만... 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09-12-22 16:25
답댓글

1.

2. Bad News 

봄에 태어난 돼지는 여름에서 가을까지 잘 먹여 통통하게 살 찌워서는 겨울에 햄과 베이컨이

된다는 얘기를 늙은 양한테 전해 듣게 됩니다. 겨울이 되면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윌버는 엄청난

충격 속에 슬퍼합니다.

 

3. Fern에 대한 걱정

매일같이 농장에 가서는 동물들을 지켜보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더군다나 그 동물들이 하는 얘기에 이름까지 말하는 펀을 보면서 

펀의 엄마는 아이가 너무 상상의 세계에 빠져있는 정도가 도를 넘는다고 여기게 됩니다.

 

나의 경우? 유치원생도 아니고 학교를 다니는 나이의 아이가 너무 상상속에 빠져

지낸다 싶으면 펀의 엄마처럼 걱정할 거 같아요.  

농장 출입도 제한을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늘려 줄 거 같아요.

 

4. 샬롯의 다리(거미의 다리)

올려주신 거미를 보니 샬롯 자기의 다리에 대해 얘기를 하듯 7개의 마디로 나누어져 있고 턷도 있네요.

샬롯에 의하면 거미줄을 만들고 거미줄을 옮겨 다니기 위해 필요한 다리의 특징이라고 하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있을까하고 네이버 백과사전에 검색하니 특별히 언급된 내용이 없어 패스합니다.

넘 성의가 없나? ㅠ.ㅠ 

 

5. 윌비를 도와 준 건 누구??

만물상 Templeton에게 이번에도 요청합니다. 노끈을 가져다가 윌버의 꼬리에 묶어주는 것까지 하는데

끈의 다른 쪽을 아무 곳에도 묶지 않아서 뛰어내린 윌버는 그대로 땅으로 꽈당~ 에고 Poor Wilbur~

 

6. 샬롯은 윌버의 멋진 맨토네요.

어리고 그래서 어리석은 윌버를 이해시켜 주고

상처받은 윌버를 위로해 줍니다.

윌버를 당황시킨 Lamb을 따끔하게 야단쳐 주기도 하구요.

그리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윌버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답해 주네요.

윌버가 이해 할때까지 말이지요.

 

------------------------------------------------------------------------------------

한 주가 또 지나갔네요.

추위도 한풀 꺾이고 한 숨 돌리나 했더니

뒤 늦게 딸아이가 플루 증세가 있어 집에서 방콕이네요.

다행히 열은 내리고 아이 컨디션도 좋아 한시름 놓았어요.

덕분에 이번 크리스마스는 외식도 못 나가고 밖으로 구경도

못 다니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조용히 지낼거 같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7살 5살 아이들과 할 만한 보드게임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윳놀이랑 체스는 있구요. 텀블링 몽키라는거 하나 살까 생각중이에요.

대박난 게임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Happy Christma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09-12-22 18:20
제가 보드게임류를 좀 좋아해서, 집에 좀 있긴한데...
울집은 딸이라서 아들이면 글쎄요.
아바론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데....
흰구슬, 검정구슬 밀어내는 게임인데...
바둑처럼 수를 미리 읽으면 더 잘 할 수 있는
머리도 쓰면서 재미도 있는 게임인데...
동글동글 커다란 구슬의 느낌이 전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러시아워 하퍼즈도 괜찮구요.
둘은 크기가 좀 작어서 여행갈때 가지고 가도 좋구요.
음. 자이언트 퍼즐같은것도 가족이 다함께 맞추는 재미도 있어서
괜찮을거 같아요. 크기가 크면 쉬울거 같아도 은근히 어렵거든요.
할리갈리도 가족게임으로 좋구요.
커넥트 포 라고 입체사목놀이 같은건데...
요것도 참 재미나는 물건인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2 18:41
에궁,, 게임류는 하나도 모르겠네요. 요기 아래 연이빈이 님이 추천하신 거,,이름들에 정신 없지만 우와.. 하고 있네요.
아이의 건강이 크리스마스로 완쾌되길 바라고 어디 못 가시더라도
가족끼리 오붓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09-12-23 05:26
애가 아프면 정말 어디 꼼짝을 못하죠... 에궁 그래두 가볍게 앓고 얼렁 낫길 빌게요...
애들 나이가 있으니 보드게임두 가능 하시구나... 전 아직 넘 어려서 게임 요런거 못하네요...
규칙 설명이나 요런게 가능하질 않으니.. 에효~ 좀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저 DVD보면서 몸으로 노는 것 밖에 못하는 구만요...
크리스마스땐 그저 가족들과 조용히(?) 지내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그런날 나가믄 정말 고생스럽더구만요... 애들 좀더 크면 나가자고 안달할거 같아서 어릴때라도 집에서 어찌 어찌 보내보려 하네요..
그나저나 연이빈이맘 집에 요리 게임이 많았구만... 왜 한번도 못 봤지? 담에 갈땐 요넘들 구경하고 와야 것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09-12-23 13:01
러시아워는 집에 있구요...아바론 괜찮겠어요.
커넥트 포는 어떤건지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2-24 14:05
에구, 집에서 뭐하나?
식탁 위에 홑이불 치고 들어가서 책 읽는 걸 우리 아들은 좋아했는데.
물론 내가 읽어줬지만. 한 번 들어가면 거기서 자고나왔어요.
그렇게라도 시간 보내보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2
  • 이전글 Charlotte's Web 4차 미션
  • 다음글 [Iris & Walter]#7. 마지막 미션입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1기]<오딧세이아> 두번째 미션
    • pinetree1m
    • |
    • 2026-09-21
    2
  • [11기]<오딧세이아> 세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9-15
    2
  • [11기]<오뒷세이아> 첫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9-01
    5
  • [11기]<오디세이아>진행일정
    • 책사랑
    • |
    • 2026-08-27
    0
  • [11기]<오디세이아>진행일정-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책사랑
    • |
    • 2026-08-26
    0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세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8-18
    0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두번째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8-11
    5
  • [11기]<모든 단어에 이야기가 있다> 첫번째미션
    • 초록달빛3
    • |
    • 2026-08-06
    2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일정
    • 초록달빛3
    • |
    • 2026-07-29
    3
  • [11기]<모두가 움직인다> 두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7-24
    3
  • [11기]<모두가 움직인다>첫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7-13
    2
  • [11기]다음 책 <모두가 움직인다>진행순서
    • 책사랑
    • |
    • 2026-07-07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