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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 강의 좀 더 해주세요
하루 50명이라니요. 하루 지난다음에 들어갔더니 마감이던데요.
앵콜해주세요. 꼭 듣고싶습니다.
허~걱 꼼꼼히 읽지 않고 있다 지금 눈치를 채고 발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간곡히 요청하나이다.
1 ,2차로 나누어 주세요(강연장 인원이 여의치 않으면) 플리즈~~~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하루 오십명이라니.. 허걱 했습니다.
전 아직 저학년이라 멀었지만 고학년 맘들은 얼마나 아쉬울까 싶어요.
앵콜 당연히 해야 합니다.
저도 하니비님 강의 정말 꼭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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