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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 Walter]#7. 마지막 미션입니다.

  • 예림맘
  • |
  • 2009-12-21
65

 

두번에 나누려던 미션을

해넘기기전에 마무리짓기 위해 한번에 올립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퇴근시간 다 되서야 짬이 나네요.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나들이계획없는 일요일엔, 아점  느긋하게 먹고 집앞 공원 산책나가는게 저희집 루틴인데

어제는 공원호수 얼어붙은거 보고 바로 들어와서 하루종일 집안에서 뒹굴뒹굴..

크리스마스엔 실내에서 놀만한 곳으로 알아보는 중이예요.^^

 

7권이나 되는 시리즈를 일마레님과 반장님인 대런맘님을 필두로 다들 열심히 진행해 오셨고

우리 북클럽은 특히나 아이들이 주인공인 관계로

공로를 아이들에게 돌려야 할것 같아 울 이쁜 아그들 이름한번씩 불러보렵니다.^^

 

대런프레니맘님네 대런이. 쎄연맘님네 세연이,수다맘님네 수민이, 제이맘님네 제이,

빠띠님네 준규, 대충맘님네 현서, 마플님네 현진이, 림스마미님네 헬렌과 예림이.(이상 가나다순~)

혹시 빠진 아그있나요?  그렇담 지송...댓글로 달아주셔요~.

 

자 이제 미션 나갑니다.

 

첫번째 미션

 : 이제까지처럼  읽고 시간을 재주세요.

 

두번째 미션

 :  올려 드린 워크시트 아이와 재밌게 풀어주세요. 아이가 안 내켜한다면

    시간 넉넉히 드리니 천천히 해주시구요.

    첫번째와 두번째 미션은 집에서만 하시고, 댓글로 안올려주셔도 됩니다.

    댓글이 무자게 길어질 것 같아..

 

세번째 미션

  : 바로 밑에 단어장 올려드리니, 단어를 가지고 아이와 멋진 문장을 만들어주셔요.

   영어로도 좋고, 한글로도 좋습니다.^

  

   handful  : 한손가득, 한줌.

   scatter  : 뿌리다, (군중등을) 쫓아버리다. 뿔뿔히 흩어지다.

   musician  : 음악가,특히 연주가

   terrific :  굉장한, 엄청난, 무서운, 훌륭한, 아주 멋진

   turn up  :  (사람이)나타나다. (분실물이)발견되다. (일등이) 일어나다. 발견하다 발굴하다 등.

 

네번째 미션

 

  : 아이들이 엄마아빠에게 항상 하는 말 있지요?

   내가 엄마라면 난 아이에게 이렇게 해줄꺼야. 이렇게는 안할꺼야.~~

   아이가 엄마나 아빠가 되어, 자신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일들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미션입니다. ^^

 

다섯번째 미션

 

  : 이건 엄마들의 미션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찍은 아이들 사진이나, 2009년에 찍은 북클럽아이들 사진중 가장 잘나온 사진

   혹은 가장 웃긴 사진 한장씩 올려주셔요. 부모들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하셔두 됩니당^^

   해가기전에 울 아그들 최근 모습들 한번씩 보고 싶어요~~~

 

여섯번째 미션

  : 요것도 맘님들에게 주어지는 지령되겠습니다.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자그마한 선물 하나씩 준비해주셔요.

    유아들인 관계로 상한금액은 3000원으로 제한합니다.^^

    (단 간식을 만들어주시는 경우는 초과가능합니다. 요즘 물가가 워낙..^)

    원래 금액이 작을수록 선택의 폭이 좁은 법이라, 어떤 선물들을 준비할지 맘님들의 센스가 기대됩니다.^^

    인증샷올려주시는거 잊지마시구요.^^

 

 

,

세번째에서 여섯번째까지

네개의 미션만 댓글로 올려주셔요~~

미션이 많고, 크리스마스휴가가 낀 관계로 시간 아주 넉넉히 드립니다~.

12월 28일 월요일까지 올려주셔요~~~~.

 

퇴근시간안에 겨우 올렸네요.

4기 북클럽 맘님들, 2009년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또 한주되시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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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07
답댓글

에공..넘 죄송스러워요. 숙제 못했구먼요. 책만 읽어주었네요.ㅜ.ㅠ

 

일년에 한두번도 안 걸리는 감기인데 아침에 일어나더니 둘 다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설사에,구토에...으미..시내에 소아과 갔다가 의정부 응급실로 가라고 소견서 써주셔서 정신없이 갔네요.

신종플루 검사에, 엑스레이에 에공..애들은 올리고..설사해대고....

장염으로 확진을 받았네요...거의 반나절을 병원에서 검사하느라 보내 것 같네요...

신종플루는 아니라고 문자가 왔구...

그리고 이틀동안 죽도 못먹고 아팠구먼요...잠만 자고..약만 겨우 먹고...

어제 아침부터 구토나 설사가 없어져서 죽도 먹고했네요...

오늘은 살아났네요..장난치고 농담하고 눈사람 만들러 나간다고 하는 것 보니깐요.

무슨 일인지..둘 다 같이 아파서리 정신이 하나도 없었구먼요.

 

미션은 준규 컨디션 좋아지고는 것보고 꼭 할께요.

아빠가 되면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고싶냐? 너는 아빠가 싫은게 뭐냐고 물었더니

없다네요.. ㅎㅎ 진짜? 응..

요즘 승규가 까이유를 열심히 보는데 볼때마다 둘다 까이유 아빠랑 우리 아빠랑 하는 행동이 닮았다고 그래요.

재밌고 엉뚱한 장난도 잘 쳐주고..함께 만들기도 잘하고...비슷하긴 비슷해요.ㅋㅋㅋ

아마..아픈 다음 물어봐서(아빠랑 엄마가 잘해준 뒤에) 그런 듯하와요 ㅋㅋㅋㅋ

 

 

어제 눈이 와서 ㅎㅎㅎ 저희 집 현관문 계단에 찍은 저희 집 오른쪽 마당 ㅎㅎ

 

이건 저희 집 앞마당 ㅎㅎㅎ 저 하우스 뒤를 찍어야 하는데 추워서 생략 ㅎㅎㅎ

요녀석 안 아팠으면 나가서 신나게 놀았을텐데...오늘도 눈이 온다고 하니..

이 눈 위에다 또 쌓이면 지대로 놀 것 같네요. ㅎㅎㅎㅎ

 

 

할아버지께서 고추대며 옥수수대 태울때면 울 집아그들  바로 나와서 저리 불장난하는구먼요.ㅎㅎ

고구마 구워먹는건 기본이지요. ㅎㅎ

 

알아서 척척...고구마 싸주시고.ㅎㅎㅎ

 

냠냠..ㅎㅎ 준규여요

 

냠냠.... 승규여유...

 

사진 올렸으니 봐주실꺼죠?

준규,승규네도 쉴까합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보낼께요~~~

 

4기 엄니들 아그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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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1:40
빠띠님댁주변이 늘 꿈꾸던 환경입니다.
진심으로 부러워요^^
아이 낳으면 이렇게 흙을 밟고 자연속에서 키우고 싶었어요.
근데 이젠 도시생활이 몸에 베어 엄두가 안나요.
얼마전 결혼한지 얼마안된 시동생 내외가 둘다 직장을 그만두고 하동으로 귀농했는디
적게벌고, 적게 쓰며 slow.slow를 실천하며 살겠다는데
형편을 뻔히 알기에 한편으론 안쓰럽고 한편으론 젊은 사람들이 대단하다 싶고.

준규 승규가 고구마 구워먹는 풍경. 너무 정감가고 귀여워요.
빠띠님 덕분에 오늘 완전 눈이 호강+ 대리만족합니다^^

PS. 아참. 미션은 급하지 않아요.
요즘 바이러스 장염인데 승규.준규 잘쉬고 잘 먹고 건강회복을 먼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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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2:51
정말..너무 부러워요..
아이들 키우기에는 최고의 환경입니다.
제가 중학교때까지 아빠 따라서 매주 시골에 내려갔거든요.
시골에서 겪었던 경험때문에 사는게 전혀 안무서워요...
울 제이도 경험시켜주고 싶지만 시골이 없어서....
고구마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고추대 태우시는것도 어릴때 보던 모습이라...
은행도 구워먹고... 재밌었는데...참, 메뚜기도 잡아먹었어요...ㅋㅋㅋ
어제 무슨 프로에서 타조를 구워먹는데 시골분한테 [무슨맛이죠?]라고 물으니 [예전에 먹던 잠자리 맛이요]라고 대답하셔서 얼마나 웃었던지..
정말 경험해본 사람만 알수 있는겁니다...
너무 부럽네요...요런 환경.... 그리고 이곳에서 아이들을 경험시키면서 가르치시는 빠띠님이 너무 대단해 보여요.~~
참, 여기서 정모도 하시는거 같은데....
내년에는 저도 슬쩍 끼워주세요....부럽다...
참, 아이들은 이제 괜찮은 거지요....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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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13:03
며칠 소식이 없길래 안그래두 마음에 걸렸는데....
연말에 아이들 아프느라고 몸고생 맘고생이 심했겠네.
그래두 나아져서 눈사람 만들러 나갔다니 다행이고.
요즘 장염이 유행인가......보통 학기 시작하고 돌았던 것 같은데.....
장염 걸리면 어른도 힘든데 아이들이 많이 고생했겠네.
준규랑 승규는 날마다 인물이 훤해지고~ㅎㅎㅎ
암, 준규승규는 복받았지.........그집이 수많은 포에버 어무니들 이상형이잖어~
물론 나 포함이지!! ㅎㅎ
포실포실한 powder같은 눈보다 한겹 더 내리면 눈사람 만들기도 좋겠구먼.
눈썰매로 비료푸대가 있어야할 것 같은~~~ㅌㅌ
준규네가 허락도 안해줬는데, 난 포천이 마음의 고향이 되버릴 듯하네.
새해 복 많이 받고, 인자하신 아버님도, 맥가이버 아빠도, 효부 빠띠님도, 창의력왕자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그리구,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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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30 08:17
에고..고생이 많으셨네요..
이제 괘안다니 다행이어요.
어제 울 윤주도 태어나 난생 첨으로 토를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고는 했는데 갸가 워낙 소와기관하며 장이 튼튼한 넘이라
"X눠"하고 말았는데 밤에 ..ㅠㅠ
장염 같고만요..병원에 가봐야겄어요 에효~~~

준규랑 승규모습이 오늘따라 더 정겨워 보이네요.
눈덮인 마당도 넘 운치있고..
정말 어릴적 생각 많이 나네요..
저 마당 어딘가에는 꼭 무우랑 배추 뭍어놓은 구덩이가 하나 있을거 같다는 ^^

님도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내년엔 더욱 행복하고 복 아주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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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30 16:32
난.. 그집에 가본적도 없는디..
저 앞마당에 앙상히 서 있는 작대기들이 해바라기 맞지요?ㅋㅋㅋ
조만간 숟가락이 몇개인지도 알껴..
5개.. 딩동댕...!!!

아그들이 다행히도 회복헀다니..
아프지말거래이..
뉘집 사위가 될련지.. 참말로 인물도 좋데이..ㅋㅋㅋ
우린.. 오븐에다 고메나 구워먹어야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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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10
빠띠님 아이들 너무 잘 생겼어요. 고구마 먹는 모습도 귀엽구요.
저도 미션 수행 못했어요. 수민이만 하구요. 전 디카 사용법 몰라 사진 못 올렸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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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0:15
답댓글

벌써 크리스마스도 지나갔네요...드디어 새해가 오네요..

제이가 7권을 너무 쉽게 받아들여서 요즘 깜짝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이 머리속에 다 들어있어서 그런지,7권에서 보여지는 비슷한 내용과 장면과, 인물들이 무척 가깝게 다가왔나봅니다... 특히 스스로 가져다 읽는게 너무 기특하네요.

비슷한 문장도 많아서 제이가 자기전에 이불속에서 읽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이젠 다른책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살짝 걱정이...^^

물론 미션하면서 다시 좋아할거라 믿습니다.......

 

1. 요건 시간을 못쟀네요... 아마도 전과 비슷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2.

너무 신기하게 제이가 혼자 다 풀었습니다. 제가 틀린것을 굳이 표시를 안해줘도 문제만 읽고 [ㅇ.x]를 표시하더라구요... 표시된 부분이 왜 틀렸는지 스스로 말해주고..확실히 이 책이 제이에게는 이해가 확~~!! 됐나봅니다..

울제이...가장힘든것은..대문자 작렬에, 글자도 커야 하는데 저 쬐그만 칸에 알파벳넣기를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크게 만들어 주려고 제가 까만종이에 하얀 네모를 붙여서 만들었는데....그만 칸을 잘못세서...

다시만들기 너무 귀찮아서 그냥 풀게했더만..역시나 힘들어 하네요..ㅋㅋㅋ

페이지는 써줬어요... 너무 한꺼번에 찾으면서 풀고 하면 힘들어 할것 같아서...

 

3.

I have a handful of paper star.

I scatter the paper flower

look! I'm musician.

It was terrific.

Turn up the car!

(뭐 넣으려면 한도 끝도 없지요... 이날 물건 찾는 놀이 하면서 계속 이 문장만 했어요.^^)

 

저 종이별,종이꽃은 제이 어릴때 놀아줬던건데...지금도 뿌리고 잘 놉니다..

그동안 만들고 논거 다 재활용해서 단어를 보여주고 문장만들기를 했는데 놀면서 해서 그런지 재밌어 했습니다.

근데..시간이 쪼매 걸리긴 했네요...^^ 실컷 놀아야 다음으로 넘어가니깐...

저 별을 토마스 기차에 싣고 움직이는거 넘 좋아해요....

 

4. 요 질문은 무척 대답하기 힘들어 해서 다음으로 미루려구요...

가정이 들어간 질문은 솔직히 어려워 합니다..책의 내용도 그런게 나오면 몇번 더 읽어야 이해를 합니다..ㅋㅋ

 

5.

저는 제이가 장난꾸러기 모습보다..요런 청순미가 조금 흘러주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쁜사진 고르기 힘들었는데... 그냥 가장 최근 사진으로...^^

어릴땐 좀더 이뻤는데...요즘 점점 남자답게 얼굴이 변하고 있습니다...얼른 얼른 사진으로 남겨놔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전에 용평에 갔다왔습니다. 다들 스키를 타고 제이랑 둘이서 [피크아일랜드]에 다녀왔네요.

겨울에 눈보고 수영하려니 재밌더라구요. 노는 모습을 찍어야 하는데...워낙에 제가 놀때는 사진을 잘 안찍는 버릇이 있어서....(노는데 넘 충실해요..^^)

이날에는 눈이 안왔는데 다음날에는 함박눈이 내렸다고 하네요....거참..

울 제이 용평스키장에 있는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어주니 이건 눈이 아니래요..

내리는 눈도 아니고... 쌓인눈도 아니고...그냥 눌려진 눈이라네요... 하긴...

크리스마스에 아빠랑 저녁에 와인도 한잔 했는데...8살 차이가 나는게 분명한데...

울 신랑은 젊어지고..저는 나이먹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 결혼할때는 오빠, 여동생 같다고 부부 아닌거 같다고 했던 사람들이...이제는 동갑인줄 압니다..(-.-^)

 

6. 제이한테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뭐달라고 할꺼야?]라고 물어보니 [사과요]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저...위에 빨간 자동차를 [다이소]가서 2천원에 구입...이쁘고 광택많이 나는 사과 천원에 구입...

양말에 넣어줬어요.

울제이..아직까지 뭐 사달랜적이 없어서.... 마트가도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거나, 뭐가 갖고 싶다고 말한적이 없어서 오히려 제가 [이거 필요하니깐 사줄까?]라고 꼬득이기까지 한적도 있네요..

유치원을 일찍 다녔거나... 오래다녔으면 유캔도 정도는 좋아할텐데.....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선물이 사과 하나여서...자동차는 제가 서비스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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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9 10:28
역시 화려한 제이맘님의 미션완료군요..
단어 하나하나 확실하게 해주셨네요..

그나저나 겨울분위기 제대로 내셨어요..
스키장에..
와인에..ㅋㅋ
뭐든 확실히 즐기시는 가족이시군요..
착한 제이.. 겨우 사과를 사 달랬단 말이지..
으미..
책도 잘 읽고 엄마 돈도 굳게 하는 진정한 효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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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14
역쉬 화려하십니다요.~~
숙제 지대로 열심히 하셨네요..
제이아버님 오호~~예술가 필이~~~
저희 집도 4살차이인데 신랑은 자꾸 젊어지고 있네요.
나가면 제가 연하랑 사는 줄 안다니깐요..쩝~~억울혀~~
제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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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1:57
사진들이 하나같이 그림같어요.^^
제이맘님 미션도, 제이도, 제이 아빠도 예술가분위기가 물씬~.
O .X 문제도 다 맞추고 한거 보니
제이가 7권을 제대로 이해를 했네요. 기특해라.^^

낭만적으로 사시는 모습 보기좋고 부러워요.
멋진 사진들덕분에 눈이 즐거워졌어요.
제이맘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쭉 저희 눈호강 시켜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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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14:12
첼로 켜고 있는 폼이 제대론대요~~~^^*
스키장에 다녀오셨군요~ 부러부러~~~ㅎㅎ
어려보이는 남편분을 두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신랑 염색 못하게 하잖아요. 워낙 동안이라서....ㅋㅋ.....
신랑이 귀찮다고 안하는 거지만요.^^;;;
울 대런도 뭐 갖고 싶냐고 물었더니 피아노, 책, 미니카.....
다 사줬잖아 했더니 없다네요 그제사.
좀 부족하게 키워야는데.....쩝쩝
다음 북클럽에도 제이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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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30 08:23
참 이뻐요.
제이도 작품들도..
이제보니 제이가 아빨 닮았나봐요..스타일이 아주 쥑이십니다 ㅎㅎㅎㅎ
앞으로도 이렇게 이쁘게 사는 모습 많이 보여주셔요.
보는 사람이 다 행복해지네요.
제이맘님도 내년에 더 건강하시구요 복 많이 받으셔요...^^

PS: 근데 다들 젊어보이는 신랑들과 사시나벼요.
울 신랑은 동갑인데도 결혼 후부터는 40대소리를 듣고 살았는디 ㅠㅠ
그러고보니 40대 그닥 멀잖았고만..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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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13
제이 너무 이뻐요
글구 너무 부러운 아름다운 가정입니다.
미션에 충실하시고 그러니까 반장으로 추천해주셨나봐요.
어쩜 그리 그림같이 영화처럼 사시나요.
연말 잘 보내셨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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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9 08:14
답댓글

숙제를 그야말로 대충헀구먼요..

엄마는 책을 두번읽었지만.. 현서는 한번만 읽었어요..

워크시트도 그래서 잘 해내지 못했구요..

유종의 미를 거둬야하는데.. 딸래미가 여~~~ㅇ 협조를 안해줘서리..

 

자신의 아이들에게 말 잘듣으라고 하는거 말고는 하고 싶은건 다 하게 할거래요..

뭔 대답이..;;

그래서 가르치고 싶은게 있냐니..

영어랑 책 읽기를 가르치고 싶다네요..

 

엄마숙제 올려요...

 

며칠전 파티용품파는곳서 요런걸 샀네요..

마녀 손톱과 눈알안경..너무 재밌네요..

코트를 못입어 산 망토와 지난번 할로윈때만든 가면이랑 함께 잘 어울리지요?

저 손가락 야광입니다..ㅋㅋ

 

 

울동네 고신대라는 신학대학서 해마다 학교전체를 트리로 꾸며요..

멋지긴한데 해마다 가니 이젠 새롭진 않네요..

그래도 덕분에 성탄과 연말 기분내기엔 짱이랍니..

날도 따뜻하고..사람은 무지 많았지만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분위기가 좋았어요..

 

 

선물사는걸 깜박하고.. 그래서 이틀전 마트서 사준 그림일기장과 내꺼로 산 저 꼬불이 등을

그냥 선물로 대체하기로했구먼요..밤에 책읽을때 유용하네요..

1000원이 남은건.. 윤서 스티커 선물..

 

이쁜 친구들 아이리스와 월터를 만나게 되어 참 좋은 북클럽이었네요..

또한 우리 북클럽 멤버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았구요..

아쉽지만.. 현서는 좀 휴식기가 필요한것 같아서 대충맘네는 다음 책을 함께 할수 없겠어요..

어느정도는 제가 욕심껏 현서를 끌면서 왔는데.. 더 이상은 무리가 될것같아서요..

죄송해요..

북클럽 4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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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0:26
파티용품에서 저런걸 파는군요....저 야광손톱은 너무 탐나네요...^^
대충맘님이 함께 못하신다고 하셔서 얼마나 서운한지 모르겠네요..
현서,윤서 보려면 모임터에 가야겠네요... 너무 잘해와서 너무 이뻤는데...
현서가 휴식기가 필요하다고 하니깐 푹~~쉬고 다시 같이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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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19
현서망토 이쁘다.
현서야 현서에게 잘 어울린다. 저 옆에 저 총각 ㅎㅎ 윤서
총각티가 팍팍납니데이~~
에공~~~저도 모임터에서 뵈요..
새해에는 현서도 윤서도 아프지말고 건강한 한해가 되렴..
대충맘님 새해 복 듬뿍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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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2:22
아고. 예림이가 그렇게 원하던 띠옹이눈알이
저기 있었구만요.^^
어디서 보고 사달라고해서 몇군데를 뒤졌어도 못찾았는디

현서의 저 갸름한 얼굴과 긴 눈매가 부러워요
예림이는 아빠 닮아서 동글납작해가지고, 얼굴형은 고쳐줄수도 없고..쩝.
현서 왼손글씨도 또박또박 야무지네요.

사실 예림이도 취학준비를 좀 시켜야해서, 다음 북클럽 참가여부가 저희도 북활실.
대충맘님 북클럽 참가안하셔도, 울 발레남매 사진은 유게에라도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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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14:15
동영상 편집할 때 모임터를 뒤져볼 걸 나중에 후회했네요.
다시 만들려다가 프로그램이 말을 안들어서 포기.....ㅠ,.ㅠ
현서 망토 정말 예쁜대요~~~ 로맨틱하구요~
일기를....이제부터 열심히 써야겠다.....ㅎㅎㅎ 현서 넘넘 귀여워요~~~~
윤서가 제법 도련님 티가 나네요 정말.
아이들 넘 빨리 크는 것 같아서.....시간을 잡아맬 수만 있으면 좋으련만...^^;;;;;
내년에두 좋은 친구로, 선배맘으로 열심히 끌어주세요.
전 열심히 따라갈게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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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30 08:31
이쁜 현서다 ~~ㅎㅎㅎ
현서 윤서는 마치 어제본듯 그대로구만..한번도 본적 없는데도..
엄마가 저리 선물도 잘 챙기니 현서랑 윤서는 좋겄어.
나도 언제 부산가서 그 깡통시장인가 거좀 가봐야할텐데..
내가 그런델 좋아하거덩 ㅎㅎㅎ

새해에는 부다 어디 다치지 말고 건강하렴 현서야~
대충맘 자기도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혀 알았제?
참 아래 댓글보니 아적 청국장을 맛나게 먹어본적이 없다고라 ??
아고 그럼 안되지...기둘려..
내가 끓이는 법까지 써서 보내줄테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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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15
아이들 사진 너무 이뻐요.
휴식기라...아쉽지만...재충전의 시간도 필요한거 같아요. 사실 저두 그렇긴 한데 울 딸은 계속 한다네요. 열심히 해주셨는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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