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좋은 정보 맨날 눈팅하다가 진심어린마음에서 축하글을 씁니다.
자식둔 엄마로 다시금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만하라고 하고 방에들어가 자버릴때도 있었고요 친구들과 전화로 수다떨때도 있었습니다,
아이 성적안나오면 아이만 뭐라 하기 바빴네요
마음이 급해지면 시험때에만 기도 하고 저도 많이 반성했습니다.
하니비니 아들인 스테파노 정말이지 축하드리고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릴께요
아이 공부때문에 일을 그만둘까 많이 망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집에서 과외를 합니다) 저녁9시가 되어야 수업이 끝납니다 그러고 나면 많이 지치네요 하니비님은 어떻게 같이 진행하셨는지요?
더욱더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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