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댓글이라 그밑에 뭍혀 안보일까봐 따로 적습니다
전 도전 골든벨을 울리는 순간에도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앎에대한 끝없는 존경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드님(이름을 모르네요 알려주세요 자랑스런 이름을요)의 성공담을 보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도 할수있을거라는 희망때문이기도 합니다
아직 중1 초2
뒤늦게 시작한 엄마들에게 꾸준히 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놀러다니시지만 마시고요^^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프기 마련인데 쑥쑥 동지들은 전혀 배가 아프지 않네요
끝까지 함께하자구요 우리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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