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트로 구입을 해서 많이 읽어주고 활용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만 워크북이란것이 그룹활동 중심으로 짜여져 있어서 사실 그대로 활용하기는 쬐금 무리가 있어요. 차라리 ikidari에서 제공해 주는 활용팁을 최대한 이용해 보시는 것이 더 유용하실 꺼예요. 아이 연령이 어리면 사실 볼수 있는 책이 한 반정도 됩니다. 예를 들면, 재활용이라든지, 지구사랑, 시계, 덧샘 뺄샘등의 추상적 개념은 한글 책으로도 3-4세 아이들에게는 어렵잖아요. 또 아무리 좋은 전집도 안보게 되는 책이 있는것 처럼 제 경우엔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많이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풀세트를 구입한 제 입장은 낱권으로 구입하는것도 비용면에서나 활용도 면에서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엔젤님의 글입니다. > 조언 주세요. > 몇 엄마들이 런투리드를 구입해 여기저기 런투리드 활용기를 이용해 > 아이들에게 런투리드를 해 주기로 했거든요. > 전에 런투리드 두권이 들어있는 세트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 거기에는 > 미니 북도 만들 수 있고 중요 어구에 대해 쓸 수 있는 공간도 있는 > 워크북이 있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모든 런투리드 교재에 딸린 워크북이 다 있는 줄 알았어요. > 그런데 오늘 좀 더 런투리드 구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니 그렇지 않더라구요 > 런투리드 풀 세트엔 책 96권과 테이프 그리고 가이드가 있고 > 제가 전에 샀다던 두권(두권의 내용이 담긴 테이프와 워크북, 책 두권)이 > 세트로 된 것은 총 30세트가 있다더군요 > 사실 엄마들이 영어를 잘 못할 뿐 아니라 교재를 활용해 준다는 것도 많이 > 미숙하잖아요. 그래서 워크북에 호감이 가는 건 사실이랍니다 > 그래서 런투리드 풀세트를 사야 하는지 > 워크북을 위해서 두권이 세트로 된 것들을 다 사야 하는 것인지 > 고민이 됩니다. > 어느것을 선택해야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을까요? > 선배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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