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정말 기쁘네요... 아이를 재우고 나서 밤 시간을 쪼개 위씽기차 번역을 하던 나날들이 떠오릅니다. 제대로 실력도 안되는 처지에 위씽기차 열열 팬이라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 무식하게 덤볐던 거지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최미경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미경님께서 올려주신 대본이 없었다면 엄두도 못냈을 거에요. 최미경님이 여기 안오시는 줄 알고 그동안 입 다물고 있었는데 아이디를 바꾸어 활동하고 계신줄 몰랐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야기를 길게 하니까 무슨 대종상 시상식 소감같죠? ^^ 언제나 따끈한 정보로 제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시는 다른 맘들께도 감사드립니다....(끝까지 여우주연상 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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