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년 남자아이입니다.
주산을 예스셈이란 곳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1학년부터 시작해서 지금 1년정도가 되는데 아이가 여름부터 계속 점점 오답이 많아지고 수업태도도 안좋아지네요..
주판놓는 속도는 너무 빨이해서 오답이 나오고 암산은 두자리숫자더하기 두자리숫자 주판놓는것 처럼 해서는 잘 놓는데 손을 움직이지 않고 눈감고 하라면 어쩔땐 오답나오고 머리에 주판이 그려지냐고 하니 눈감고 손으로 주판놓는 것처럼 하면 잘되는데 안그러면 확실하게 그려지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제가 문의 드리고 싶은것은 보고 놓는5줄짜리 예)36+42+87-96+65이런식으로 세로로 되어있는데 이런 문제를 계속푸는데 주판으로 놓고 답쓰고 틀리면 고치고 ,주판놓는것을 더 연습해야 암산을 잘하는건지요?
다음주에는 단계가 올라가는데요,,
주산으로 곱셈과 나눗셈까지 하면 문제풀때 그것도 암산으로 가능한지요? 아이가 지난 여름부터 정체기로 들어가서 수업시간도 그렇고 숙제도 제법 오답이 많이나서 선생님꼐서 아이에게 물어보라고 하네요. 예스셈이 하기 싫냐고? 그러면 아이는 그냥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3단계정도 남았는데 1년정도 걸릴것 같은데 ..
할아버지 손자는 암산하고 집에서 연산문제집은 안하시는지요?
저는 예스셈이 끝나면 집에서 연산 문제집을 계속할예정인데 그러면 안되는지?
주산교육을 어디까지 해야 연산으로 인한 수학부담감을 덜수 있을까요?
큰아이가 연산이 아직도 안되서 둘째만은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주산을 시작했는데 의문이 생기네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