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주세요. 몇 엄마들이 런투리드를 구입해 여기저기 런투리드 활용기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런투리드를 해 주기로 했거든요. 전에 런투리드 두권이 들어있는 세트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 거기에는 미니 북도 만들 수 있고 중요 어구에 대해 쓸 수 있는 공간도 있는 워크북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모든 런투리드 교재에 딸린 워크북이 다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늘 좀 더 런투리드 구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니 그렇지 않더라구요 런투리드 풀 세트엔 책 96권과 테이프 그리고 가이드가 있고 제가 전에 샀다던 두권(두권의 내용이 담긴 테이프와 워크북, 책 두권)이 세트로 된 것은 총 30세트가 있다더군요 사실 엄마들이 영어를 잘 못할 뿐 아니라 교재를 활용해 준다는 것도 많이 미숙하잖아요. 그래서 워크북에 호감이 가는 건 사실이랍니다 그래서 런투리드 풀세트를 사야 하는지 워크북을 위해서 두권이 세트로 된 것들을 다 사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어느것을 선택해야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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