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아버지 글 올라 올때마다 꼬박꼬박 챙겨읽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직장맘이라 아이를 많이 챙겨줄 시간이 부족하지만... 경험에서 나온 할아버지의
글 읽고 조금씩 따라하고 있답니다.
현재 아이는 6세 내년이면 7세입니다.
올초 주산교육을 여쭈어 보았었는데, 긍정적인 할아버지의 답변으로 시작하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1회 방문샘에게 20분정도 교육받고 있습니다.
이제 덧샘,뺄샘 얼추 끝다고 담달부터는 곱샘 시작할 듯합니다.
저녁 퇴근 후 집에와서 기탄사고력,기탄한글,기탄 한자로,영어는 런투리드로 하루에 2과목씩
약20분정도 같이 공부합니다.
스스로 책읽기는 아직 수월하지 않고, 저녁 잠자리에는 항상 책을 읽어야 잠을 잘 정도로 습관화 되어
있습니다.(읽지 않으면 잠을 못잘정도, 또는 안 읽어준다고 웁니다)
올 일년 기탄 한글로 한글은 얼추 끝나갑니다.
이제 스스로 읽기를 시작해야 할 듯 한데, 어떤 동화책으로 하면 좋을까 조언 구합니다.
유아 동화책은 아이때 많이 읽어주어서 지금 그런책을 읽어주면 시시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읽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약40-50page 많게는 100page의 책을 읽어줍니다.(그림이 한쪽씩 있거나 2~3장후 한장씩있는
구매해서 읽어주었습니다, 그림이 없어도 제목이나 스토리가 재미있으면 잘 듣습니다)
저녁 기탄한글 공부시간을 빼고 그 시간에 약 20~30분정도 스스로 책읽을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사용했거나 아이스스로 두껍지 않게 읽을 분량의 책을 알고 계신다면 추천 부탁합니다.
또 이제 런투리드도 많이 진도가 나가고 그 교재가 끝나면 let's go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헌데 렛츠고 구성이 참 많은 듯 합니다.
같은 렛츠고 1인데 교재가 5-6가지가 되는것 같아서 어떤것을 구매해서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렛츠고로 교육 시키신걸로 보아 잘 아실거라 생각하고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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