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아이입니다. 기말고사가 끝나니 몇몇 아이들은 수학 학원을 알아보고, 몇몇 아이들은
개인과외나, 그룹과외들을 시작하는 친구들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지금까지는 저희 아이는 개념원리 기본 + 점프왕수학 + 개념원리 심화 + 올림피아드까지
6개월 예습을 했습니다. 올림피아드 문제집도 한단원당 오답 2~3문제정도입니다.
이번 겨울방학부터 진도를 빨리 나가 선행을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4-가, 4-나, 5-가 이런순으로 진행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어느 과외선생님은 4-가와 5-가를 동시에 진행을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4-가와 5-가를 동시에 진행했을 경우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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