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됩니다.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도 그려지며...
피아노 연주 소리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꿈을 가지고 한 발 한발 나아가는
아그녜스님의 따님도 연습의 기쁨을 즐기는 성공적인 독주회를 갖게 되길 바래요.
: 아그녜스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가 피아노치기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 얼마전 콩쿨에 나가 좋은 성적으로 상을 받은터라 늘 말하던 피아니스트의 꿈을
> 더욱더 자신하는 아이랍니다.. 올겨울 이 연주회를 딸아이와 함께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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