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퍼가기만 뻔뻔한 아줌마 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저도 미약하지만 하나 올립니다 이 책을 보고 어떻게 놀아줄까 하다가 울 쌍딩이가 좋아하는 차를 만들어 주기로 했지요 실제로 굴러갈수 있는 바퀴를 다니 아이들 뒤집어 지대요 또 그림만 있는 그림책을 실제로 굴려가면서 보고 들으니 남자아이들에게는 딱 좋네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매번 퍼가기만 뻔뻔한 아줌마 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저도 미약하지만 하나 올립니다 이 책을 보고 어떻게 놀아줄까 하다가 울 쌍딩이가 좋아하는 차를 만들어 주기로 했지요 실제로 굴러갈수 있는 바퀴를 다니 아이들 뒤집어 지대요 또 그림만 있는 그림책을 실제로 굴려가면서 보고 들으니 남자아이들에게는 딱 좋네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3살바기 둘째의 첫 모임 준비를 하면서...(twinkel twinkel)
책속의 캐릭터(?)는 책인 내가 접수한다.~!!
2781번의 숫자 도안
꼬마 연주가??--기타 만들기
▒꼬마책 만들기 - [It looked like spilt milk.]
엄마가 만든 my house..
A house for Hermit Crab storyte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