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쌤의 조르기로 제가 반장을 맡아 시작을 하였습니다.
원래 12월 말까지 세 권을 제가 이끌고 가려 하였는데 1월 2월 남편의 연수 때문에 미국에 나가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책도 들고 갈 것이고 노트북도 들고 갈 예정이지만 반장으로써 수시로 들어와 체크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죄송스럽지만 반장을 뽑을까 합니다. (의외로 나가기 전 바쁜 일이 많네요.)
지금 댓글 다는 분들의 수로 보아 열분 남짓 참여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저는 더 많은 것 보다 사실 딱 요정도 인원이 좋습니다. 댓글달기도 편하구요..ㅎㅎ
반장 추천 좀 해주시구요. 추천도 없고 자원도 없으시면 기냥 제가 콱 찍어버릴랍니다.
이번 책은 앞으로 두 번의 미션만 더 하고 다음책을 크리스마스 직후부터 하면 될 것 같으니 참고 하시구요.
헨젤과 그레텔 이후로 무슨 책을 하면 좋겠는지 의견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처음 같은 맘으로 꾸준히 하시면 중도에 포기한사람보다 훨씬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답니다.
지금 계신 여러분들...
끝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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