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발견시리즈에 대한 얘기만 듣다가 영어전문서점에 가니 있어
영문판 color,와 flower를 샀어요.
참고로 우리아기는 22개월인데 책반형이 너무 아기손에 적당하고
인쇄도 깨끗하고 색깔들이 너무 선명하고 예뻐
책 내용이 살아 숨쉬는것 같아요.
미술작품처럼 손색 없는 그림과 책 중간 중간에 들어있는 투명 필름은 예술입니다. 투명 필름은 다른 교재에서는 볼수없는 입체효과와 비교학습효과를 완벽히 살린 굳 아이디어 발상인거 같아요.!!! .
우리 아이도 인제 22개월인데 투명한 필름지를 자기손에도 대어보고
빨간옷에도 대보고 여기저기 들고 다니며
대보고 너무 좋아합니다.(왜냐면 color의 경우 색이 바탕색에 따라
바뀌거든요.)
저도 처음엔 너무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준거 같아 기쁩니다.
다소 내용은 전문영어가 있어 엄마들이 꺼릴순 있지만 유아에
맞는 쉬운 내용도 있으니 괜챦아요.
그리고 커서 까지 볼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오래까지
필요한 책 같아요.
하옇튼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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