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때문에 갈팡질팡 괴로워 이곳을 들어왔는데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예비중 2의 겨울방학은 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부족한 공부 보충에 있어 더 없이 중요하지요.
사교육 안하고 공교육으로만 교육하겠다는 생각이 조금씩 변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해 보려고요.
ebs 국, 수, 사, 과 예비 중2 12월 22일부터 시작이라네요. 교재는 서점에서 구입했어요.
저를 제일 힘들게 하는 영어는 ebs 한일기초영어문법으로 하려합니다. 맛보기를 보니 쉽게 풀어 설명해 주는 것 같아서요. 아들녀석에게 물어봐야 겠지만 (아는 사람이 추천해 주어서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1-5권 영어 문장의 5형식을 숙달하는 책과 기적의 중학 영단어 1.2,외우고
리딩은 런투리드로 시작할까해요.
리딩책 조이님이 추천해 주신 리딩컴프리헨션도 서점가서 보려고요.
다른분이 추천해 주신 책 그레이드도 봐야 하는데 파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리딩으로 런투리드 다음으로 하면 좋은 것도 조언 부탁 드려요.
엄마의 힘으로 조금씩 용기내어 해보려 합니다.
방학동안 교과서 테잎 듣고 따라하고 본문 외우게 하려고요.
아이가 잘 따라 올까 그것이 문제죠. 또 꾸준히 해야하는 것도 문제이고요.
혹 제가 계획하고 있는 방법으로 해 보신분 조언 부탁 드려요.
방학중 아직 중 1이지만 직업체험으로 아시는분 가락동 시장 가게에서 체험 하루 시켜보려고 합니다.
직접 삶과 접해야 자기가 세운 꿈과 목표에 대한 생각도 두렷해 질것 같아서요.
직업체험으로 할 수 있는 곳과 종류 아시는 분 조언 부탁 드려요.
1년 가까이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한 책을 보며 아들에게 최근 적용하고 있는데요.
고봉익이라는 분이 쓰신 책이 참 좋더라구요. <계획>은 소설형식으로 아저씨라는 멘토와 고1아이와의 만남으로 꿈과 계획을 실천해 나가는 형식으로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아요.
<플래닝> 은 계획을 좀더 구체적으로 풀어 쓴 책인데 <계획> 다음으로 읽으면 좋을 듯해요.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꿈과 목표를 세우게 되는 책이에요.
어른들도 계획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보다 꿈과 목표에 의한 계획과 실천으로 더 나은 자기삶의 실현을 할 수 있죠.
읽은 책중에 송인섭 교수 <공부는 전략, 실천이다> 두 권의 책도, 4주간 공부혁명 공부 21가지 방법 등 도움이 되었답니다.
공부 요령과 집중력 그리고 계획과 실천이 우리의 질 높은 삶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전 주간계획표 아래에 5가지의 좋은 격언도 써 주니 아이가 읽어보고 힘을 내는 것 같아요.
유치원과 초등의 차이보다 초등과 중등의 큰 차이 중등과 고등은 더 차이가 크겠지요.
엄마도 중1신입생이 된듯 아이 키우는 것이 쉽지 않네요.
제가 어릴적 학원 안 다니고 학교 교육으로만 잘 컸었는데 그 때 선생님들이 존경스럽고 감사하게 생각되네요.
공교육으로 아이 잘 키우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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