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고, 때로는 상처가 되는 말도 하게 되는데요. 이럴때 상처주는 말대신 이렇게 말해 보세요. 행동도 같이 해보면(흉내만) 좋겠죠. 아마도 아이와 같이 활짝 소리내어 웃게 될거예요. I am going to hug your breath away! (꼭 껴안아서 숨을 못쉬게 할꺼야) I am going to turn you into a frog! (너를 개구리로 만들어 버릴거야) I am going to SPOOK you. I am going to cook you for my tea. (너를 나의 tea로 요리할거야) tea는 점심과 저녁 중간에 드는 가벼운 식사 I am going to tread on you. (너를 밟아 버릴거야) *모두 지난번에 동화책후기로 썼던 "Knock Knock Who's There?"에 나오는 말들인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은다음이면 책속의 재미있는 상황이 생각나서 더 재미있을 거예요.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해놓고 후회 많이 하잖아요. 위에 적은말들이 그런일을 조금은 줄여 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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