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리이야기에서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마리이야기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영어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중학생이라 자원봉사를 영어로 하면 봉사 점수도 받고 외국인과 영어도 연습하고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배우는 담덕이야기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싶은데
중학생끼리 수업을 하려면 5명이 함께 신청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쑥쑥에서 모집하는 팀은 초등팀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알기 원하시는 분은 www.mariestory.co.kr 참조하시고,
중학생팀을 구성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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