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11의 The backy and jungle 이건 봄에 아이랑 꽃씨를 심으면서 쓰면 딱 맞는데.. 지금은 계절이 계절인 만큼 그 대신 놀이터의 모래밭에서 꽃씨 심기 놀이로 대신했어요. 꽃씨도 조그마한 조약돌도 대신하구요. 부삽(장난감),물조리개 (이게 없으면 분무기라도 가지고)를 가지고요 올리 엄마처럼 아이를 데리고 노래를 부르면서 놀이터로 가요. dig dig dig dig in the dirt. work work work work in the dirt,hey *반 복* (이건 정말 노래를 들어야 신나는 데 들려줄수 없음이 답답하군요...) dig... plant...fertilize...water. (구덩이를 파자....심자...비료를 주자...물을 주자) digging is finished. (구덩이 파는 것은 마쳤네.) Now we plant. (이제 심자) one hole one seed. (구덩이 하나에 씨 하나야) looking good. (잘하네) Now we cover them all up. (이제 모두 덮어야해) Time to fertilize and water (거름과 물을 줄 시간이네.) That's good. (잘했어.) 거름은요 주위에 있는 낙엽을 덮어주었어요. 물론 올리가 주는 것은 진짜 비료인데 저희는 소꼽장난처럼 했기때문에...헤헤 저번 올리 에피소드9는 낚시대를 만들어서 방에서 이건 놀이터에서 이렇게 활용하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좋아해요. 오늘은 엄마가 어떤 이벤트를 할까하는 기대도 하구요...^^ 그러나 이벤트는 늘 있는 게 아니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Arthur's birthday 프린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