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소금과 파스텔을 섞어서,
Freight train을 만들어 볼까하고, 7가지 색깔소금을 열심히 흔들어서 이렇게 예쁜 색깔들을 만들어 놓았답니다.
코팅지에 붙이면 당연히 붙을거란 생각에(왜 당연히라고 생각했는지는??) 코팅지에 색소금을 올려서 기차를 만들어 보았지만 불행히도 너무도 무거운 소금이 붙지를 않네요.
그래도 코팅지위에 화물열차를 만들어 보았어요.
만든 열차위에 다시 코팅지를 한번 더 붙여주니 그나마 지홍이가 가지고 놀수 있었답니다.^^
만든 Freight train을 거실 벽에 붙여두었답니다.
붙지않은 소금들이 밑으로 내려와서 기차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색색깔의 기차가 있으니 거실의 분위기도 화사해진 기분이네요 *^^*
색소금을 이용해 책에 나온것을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안 지홍이가 이책저책 가져오며 만들어 보자고 하네요.
하지만 실력이 안되는 엄마, 만들기 쉬운 Big green monster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yellow eyes, long bluish-greenish nose, mouth and teeth, hair를 먼저 만든후
Big green face를 만들고 있어요.
소금이라 옆으로 퍼지니까 상당한 집중력을 요하더군요.
지홍이가 좀 흘리면 저는 옆에서 다듬어 주었답니다.
드디어 완성한 monster입니다.
약간 어색하긴 해도 멋진 Monster이죠? ㅎㅎ
완성한 monster을 보내버리는 작업을 가장 즐거워 하더군요,.
GO Away노래를 하면서 열심히 monster를 보내버리고 있네요.~~
별로 한것은 없지만 1시간 가량 색소금으로 놀다가 마지막으로 컵에다 담아보았지만 이미 섞어버려서 이쁜색깔이 나오지는 않네요...
오른쪽 사진은 우박이 내리는 소리를 만들어 보고 있답니다.
비닐위에 굵은 소금이 후드득 떨어지는 소리가 정말 우박이~!!
소금을 밟는 느낌도 우박과 똑같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Let's mixed up pastel and salt.
Wow~! the color is beautiful.
Now, Should we make a Fright train with this salt?
A train is pulled by an engin along a railway. choo choo~
How about make a big green monster?
First, We make eyes and nose.
It's big green monster. Go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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