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님의 글입니다.
> 다들 가을 낙엽은 밝아보셨나요?
> 아침에 휭하니 나갔다 왔습니다. 노란 은행잎이 거리를 메웠더군요...
> 아침에 학교가는 6학년 딸아이등짝을 냅다 발로 ......
> 금방 후회할일을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참을성이 없어서야 흑흑...
> 문제는 딸아이 이마에 여드름이 나기시작하면서 부터 늘 도를 딱는맘으로 견디다 드뎌폭발
> 수학 조언구합니다.
> 얼마전에는 영어로 싸메고 누웠다가 그것도 해결보지도 못하고, 그래 길게보자로 맘을다잡았더니
> 수학이란녀석이 또 발목을 잡네요...
> 딱 학교수학까지 잘합니다.6학년 여자아이 ( 제가 잘한다는 기준은 중간, 기말 보면 다맞던가 한두개틀림)
> 집에서 하고있고요... 여름방학때 한학기선행하고,,, 학기중에 점프왕수학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병행하는게... ebs인강으로 중학수학 7나 듣고있는데...(인강듣고 개념원리풀고,)어려운 문제집하면
> 나도 뒤집어지고 딸도 쓰러질듯하여..훑고 학기중 다시 문제집푸는걸고 맥잡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 워낙 수학하면 경기를 하는아이라...7나인강까지 듣고, 그러다보면 중학교입학이니 다시 7가로 문제집(쎈정도)
> 풀릴생각인데.... 일단 생각일뿐이고 어케해야한는지..쎈다음 좀난이도 있는문제도 풀려야할까요?
> **일단 6학년수학이 해결안난거 같습니다...
> 점프 풀리면 단원종합 거의다품니다... 왕문제 2개에서 어떤단원은 반이 틀립니다. 그럼 왕중왕은 말안해도 아시겠죠? 맞는개수 세는게 더 빠를 지경입니다.
> 그렇다고 다시 개념쪽을짚으면 넘쉬워하고....어떻게 해야할가요? 중간정도문제집을 풀려야 될까요?
> 그냥 중학교 진도나가는것도 찝찝하고... (중간정도 문제집은 어떤게 좋을까요?)
> 혼자 잘알아서 하는아이인데....요새는 아주 풍선같습니다. 둥둥둥.....
> 때가때이니 하면서 참아도 어느한순가 욱욱하는데....지금 수학이라도 잡아야 될것같아서요...
> 맘님들 수학 비법좀 알려주세요
>
>
저와 비슷한 경우라서 답은 안되겠지만 매번도움만 받는 것같아 댓글올림니다.
수학잘해서 기준점수가 높아 연대 4년 장학금받고 작년에 입학한 친구한테 비결을 물어보니,
보통문제를 충분히 풀고 ,다음에 난이도 있는 문제를 많이 풀라고..
작년에 저도 무지고민했는데, 아직 부족하지만 나름 좋아진것같긴 해서요.
개념원리(원리)풀고 3000제로 쉬운문제 다지고 다시 디딤돌 응용으로 심화 한번다지고
다음에 점프 왕수학풉니다. 사실 올림피아드도 풀리고 싶은데 시간이 넘 오래걸려서 사실 고민입니다.
해야할까요? 시키면 몇문제 빼고 혼자 다해결하긴 하는데요.
거기까지 다져야 하나요? 지금까지는 선행으로 3000제하고 점프한 후에 학기중에 복습차원으로 디딤돌응용
하고 점프 어려웠던거 빠진거 다시 해결했는데요. (항상90점이상 )
5학년이라 중학교선행을 신경써야 하는데 올림피아드까지하고 좀 여유있게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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