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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Someday Angeline 3rd missions

  • 고도
  • |
  • 2011-04-25
54

세 번째 미션 나갑니다.

이번 내용은 Angeline이 궁지에 몰리는 부분인지라 마음이 많이 아팠네요.

똑똑하기만 한줄 알았더니 보기보다 참 성숙한 Angeline과 이번주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1. Christy는 Angeline의 행동에 공감을 표하며 Mrs. Hardlick의 별명을 알려주네요. 그 별명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우리 요원님들은 학창시절에 만났던 선생님들의 별명이나 특징에 대해 재미있는 기억이 있으신지요?

<chapter 11>

 

2. Mrs. Hardlick은 Angeline의 행동에 대해 어떤 벌을 주게 되나요? <chapter 11>

그리고 Angeline은 선생님의 벌에 대해 어떤 행동을 결심하나요? 그렇게 행동하게 된 Angeline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까요?<chapter 12>

 

3. aquarium은 Angeline에게 어떤 느낌 혹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공간인지 상상해보세요. <chapter 12>

 

4. Angeline의 아버지인 Abel은 친구 Gus에게 Angeline에 대한 고민거리를 털어 놓게 되는데요. Angeline에 대해 어떤 걱정거리를 갖고 있는지 이야기 해주세요.<chapte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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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05-09 17:11
답댓글

1. Mrs. Hardboiled...책이 없어서 갑자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제일 웃기는 선생님 별명은 <개코>에요. 이유는 학생들이 답답할 때 개코라고 불러대서 그랬답니다.

 

2. Angelline의 잘못에 대한 내용을 참으로 악랄하게 노트에 써서 아빠의 사인을 받아오라고 하죠.

Angeline은 그걸 버스 안에서 북북 찢어버리면서 학교에 안 가기로 하죠.

그러면서 수족관으로 등교합니다. 그 노트를 보여서 아빠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게 더 큰 것 같아요.

 

3. 현재의 삶을 살기 전에 살던 곳...Angeline의 고향같은 존재이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곳이지요.

거기서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자유를 꿈꿉니다. 모든 게 그곳에 가면 해결될 거라고 믿는 마지막 보루요.

 

4. 자기 같이 쓰레기 치우는 일을 하는 것, 소금물을 즐겨 마시는 것, 여자보고 Mr. Bone이라고 부르는 것..

제가 Abel이라고 해도 걱정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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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12 10:28
개코에 관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줄 알았는데...
단지 개코라 불러서 이군요...^^
미션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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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3 01:31
답댓글
1.Mrs. Hardboiled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 별명이 아즈라엘이었어요. 남자 선생님이신데 키가 좀 작고 왠지 하는행동이 얌채 같으셨거든요. ㅋㅋ 남자 샘들이 그러기 쉽지 않은데 희한하지요? 게다가 전 학새을이 다 제일 싫어하는 가가멜이라는 별명을 가지신 분과 항상 같이 다니셨었어요. ㅋㅋ 그래서 우리 담임샘 별명이 아즈라엘이었지요.
야간 자율학습 하는데 한참을 졸던 반장이 샘에게 딱 걸렸어요. 근데 선생님이 톡톡 쳐도 반장이 계속 자면서 누구야.. 이러면서 짜증을 냈거든요. 그때 선생님도 자기 별명을 아시고 계셔서 스스로 "아즈라엘이다~~" 해서 반 전체가 다 깔깔 거리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요. ㅎㅎ

2. angeline이 한 행동을 너무 폄하하고 안 좋게 말하는 편지를 적어서 아빠에게 싸인을 방아오라고 하네요. 정말.. 선생님이라 하기에 너무 인격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나쁜.. 선생님.. 제가 이 부분 읽으면서 너무 분개하니까 우리 아들이 엄마 왜 그래요? 하고 물어보네요. ㅋㅋ

angeline은 그 편지를 차마 아빠에게 보여드릴 수 없어서 찢어버리네요. 저 같아도 도저히 아빠에게 못 보여줄 듯 해요. 그렇게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아빠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는데 말이지요.

3. 이미 태어나기 전.. 뱃속에서 느낀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 아닌가 싶어요. 동시에 엄마를 느낄 수 있는 장소..
현실의 모든 문제가 사라져 버리고 해결 될 듯한 곳.. 아쿠아리움에 가면 모든게 다 괜찮아질거라 생각하네요.

4. 왜 소금물을 마시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서 고민을 하네요. 게다가 딸이 학교에서 자기처럼 청소를 담당하는 자리를 맡았다고 해서 너무나도 속상해하네요. 그리고  Miss.Turbone을 Mr. bone이라고 부르는걸 잘 이해 못해서 혼란스러워 하네요.

ㅎㅎ 이번주는 미션 제대로 수행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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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4 01:43
제 학창시절에도 가가멜과 아즈라엘 별명있었는데...
혹시 같은 학교??? 아님 같은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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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05-02 12:09
답댓글

1. Mrs. Hardboiled

어린 왕자 !고등학교때 일어교생선생님으로 졸업후 처음으로 오신남자 선생님, 이분 땜에 일본어를 열심히 했다는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들이 그립네요.

 

2. Angeline이 한 행동을 적은 note를 엄마에게 보여 드린후 sign을 받아오라고 했지요.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하자 아버지에게 보여드리고 내일 등교때 져오라고 했지요.

이런 나쁜...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는,선생님의 역할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그런선생님이네요.

 

Angeline은 아빠에게 실망감을 안겨 드릴수 없어 집으로 가지않고 Aquarium으로 가기로 합니다.

가는 도중에 note를 찢어 버스의자에 끼워 놓지요. 편지를 보면 아빠가 큰 실망을 할 것이 두려웠고(it would kill him), Aquarium으로 가면 모든것이 잘 될것 같은 느낌이 들어 버스를 탑니다.

 

3. 어릴 때 처음 한 말도 octopus인 것으로 보아 엄마와의 추억이 있는 물고기,바다의 향수가 있는 엄마를 느낄 수있는 그런 마음의 안식처일 것 같네요.

 

4. 학교에서 쓰레기를 치우는 것(자신처럼 되지말고 언젠가 특별한 일을 할 아이가 디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소금물을 마시는것,여자 선생님을 Mr.라 부르는것 등..

 

큰 아이가 말 수가 없는 편이고,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잘 표현 하는 아이가 아니라 Angeline이 울 딸 같은 느낌이...  가슴이 아프네요.

드디어 미션이 제 차례인가요?  벌써부터 가슴이 떨리네요. 처음이라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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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23:55
어린왕자라... 교생선생님께서 엄청 멋지셨나보네요... ^^
사춘기를 잘 지나가게 도와주는게 숙제인거 같아요.
담 미션... 넘 걱정하지 마세요.^^*
담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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