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닥터수스 입체북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큰애(6세)가 원래 이분의 책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입체북이라서 그런지 더욱 열광을 하며 앞으로 닥터수스 책만 모으겠노라~ 선언하더군요.
지금 더듬더듬 기본 파닉스를 깨우치는 중이라
닥터수스책중 쉬운 단계를 읽기에 딱 좋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루한 파닉스북 공부하기보다
닥터수스책중 쉬운책부터 차근차근 읽기 연습하는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재미난 책부터 소개드릴께요~(간만에 사진을 찍었길래..)
#1. Dr.Seuss POPS UP!

이 책은 모두 7권의 책을 한장씩 압축해서 만든 책입니다.

대부분 유명한 책이죠?
상당히 비싼 가격인만큼 입체북으로써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랩, 탭, 슬라이드, 휠, 팝업 등 다양한 형식으로 그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닥터수스 매니아라면 더욱 좋아하겠죠?
#2. There's a Zamp in my Lamp
There's a wocket in my pocket을 입체북으로 만든 책입니다.
원래 이 책을 선물로 받은후에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길래
쑥몰을 검색하다 위의 책을 추가로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마지막 두개의 사진은 팝업을 들추기전과 들춘 후의 사진입니다.
#3. Hop on Pop
이 책은 정말 정말 읽기 쉬운 책입니다. 큰애가 처음으로 접한 닥터수스 책이기도 하구요.
자음, 모음 기본음가만 알면 바로 읽을수 있습니다.
저희 애도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단어를 읽었습니다.
-읽고 스스로 놀라더군요!





#4. Dr Seuss' ABC
이미 많이 알고 계시는 책이죠? (다 아는책 왜 소개하냐고 돌던지지는 말아주세요)
그래도 굳이 소개하는 이유는 이 책 역시 처음 읽기용으로 적합하거든요.
알파벳 북이 참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이 책 또한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답니다(직접 보시죠~)
큰애는 오디오도 참 좋아해서 무척 즐겨듣습니다.




위에 소개한 There's a wocket in my pocket이 라임을 살린 책이라면,
이 책은 '첫 음가를 통일해서' 읽기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요걸 표현하는 단어가 있는데 잘 생각이 안나네요)
이 밖에도 주옥같은 작품들이 많지만
집에 없고 도서관에 즐비해있기에 사진자료가 없어 이만 줄입니다.
닥터수스의 명성에 비해 쑥쑥에서는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하는것 같아
매니아로서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이동 전 게시판: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B_002


쑥쑥몰
체험이벤트

















제게는 대박 난 책 몇권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