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를 쓴 사람입니다

  • juice
  • |
  • 2008-10-24
11

참 오랫만입니다.

저를, juice(주이쎄)를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 때는 이 곳에서 영어를 배우고 영어에 관한 것을 공유하는 즐거움에 빠져 살았었는데....

엄마와 영어를 공부하던 아이는 이제 대학생이 되었답니다.^^

엄마표 영어 덕분에 영어를 사교육이라고는 고3 두달 동네 과외 선생님으로 부터 문법 정리를 배운 것이 전부이지만 영어를 아주 잘 하고 영어를 아주 좋아하는 여대생이 되었어요.

아이가 커가면서 스르르 쑥쑥과 멀어졌는데 ㅎㅎㅎ

이곳에 중등게시판이 생긴 줄 몰랐습니다. 제 책이 소개 되었다는 소식에 이곳을 찾아오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순전히 저의 책때문에 왔다면 이 글이 삭제 대상이 될까요?^^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 이 책은

십대 아이들,

그들을 위한 마음이 가장 큰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을 위해 쓴 책입니다.

모두 같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이지요.

 

밑에 제 책에 관한 글이 있는데.... 아이 담임이 읽었으면 하는.....

그렇지 않답니다. 이 책은 지금 선생님들에 의에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소개되고 읽혀지고 있답니다.

21일 불로중학교에 저자와의 만남 행사가 있어 갔었는데 그 학교에서는 학급 수 만큼 학교 예산으로 이 책을 구입하여 읽고 있었고 어떤 반은 담임 선생님이 아침 자습 시간에 읽어주시기도 한다고 하시더군요.

이뿐만이 아니라 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같이 읽고 계시다는 소식을 전해주고 계신답니다. 덕분에 출간 2주만에 1쇄 매진이라는 기대 이상의 반응이 저와 출판사 모두 놀라고 있고요.^^ 

교사들의 마음은 다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단 한 가지....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요.

22년이라는 시간을 교직에 있으면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은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였고 지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10월 20일에는 대구시 초, 중, 고등학교 교장 430분을 모시고 이 책과 관련하여 대구시교육청주관으로 70분간의 특강을 했었습니다.

많은 교장선생님들이 공감을 해 주셨고 그로 인해 학교 단위 교사 연수 요청이 많이 들어 오고 있어 감사하고 있답니다.

쑥쑥의 어머님들도 아이들과 같이 이 책을 꼭 읽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이 기회에 십대의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 나들이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31일 대구 상인동에 있는 새벗도서관에서 부모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있습니다. 저녁 7시에요.

그곳을 이용하시거나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들은 만남의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해요.

 

오랫만에 들러 광고만 잔뜩하고 가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만

이곳의 여러분들께 꼭 한 가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요.

아이들은 믿는 만큼 자란다는 거. 대학생이 된 큰 아이가 기숙사로 떠나기 전에 그러더군요.

엄마의 믿음을 실현시켜 드리는 것 같아 기쁘다고.

엄마표 영어, 꼭 가능하다는 걸 알려 드리고 싶어요.

쑥쑥의 엄마들 그리고 여러분의 아이들, 파이팅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지나가다
  • |
  • 2008-10-24 21:45
답댓글

쑥쑥 초창기에 활동하셨던 분 맞으신가요  제 기억이 그런것 같은데.... 2000년부터 쑥쑥 패밀리가 되었는데 그 때 뵈었던 아이디로 기억이 되는데요.....맞으신가요....너무나도 좋은 글을 많이 쓰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 주번님과 함께요... 맞을랑가 모르겠는데.... 

저희 애도 그 때 쑥쑥을 알기 시작할 때는 28개월의 아기였는데 지금은 5학년이 되었어요... 여전히 지금도 엄마표 영어로 세월을 쌓고 있지요

갑자기 책을 꼭 봐야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글구 반가운 맘에 이리 글도 남기는데.... 정말로 쑥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연도 엮고 인생도 배우고, 아이도 자라고....

건강하시구요..... 좋은 조언들 부탁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ice
  • |
  • 2008-10-26 09:42
아, 이렇게 작은 기억이라도 가지고 계신분이 있으시네요. 너무 감사해요.^^ 아이들은 참 빨리 자라는 것 같아요. 대학생이 된 아이가 중간고사 치고 3주만에 집에 왔는데 이제는 손님 같은 거 있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동안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찐~~하게 전해주세요. 아이는 평생 그 힘을 원천으로 삼는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8-10-24 15:4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이네요.^^

 

선생님이 쓰신 <요리로 만나는 과학 교과서>는 지금도 잘 보고 있습니다.

<십대...>, 이 책을 쓰신 줄은 이제 알았네요.

제목만 보아도 참 좋은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아이도 어느 덧 십대가 되었어요. 잘 읽어 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ice
  • |
  • 2008-10-26 09:47
여기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글을 썼는데 어디로 가버린 건 지....ㅜ
쪽지로 님에게 전달되는 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8-10-28 14:51
쪽지 못 받았는데요...
그리고, 제 예전 아이디는 '서로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ice
  • |
  • 2008-10-30 12:31
족지 다시 보냈어요.^^ 그건 제대로 갔을라나... 에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
  • |
  • 2008-10-24 14:38
답댓글
좋은 책을 쓰셨네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애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ice
  • |
  • 2008-10-26 09:52
아이와의 시간은 부모가 만들어 간다는 생각입니다. 부모의 생각과 아이의마음의 높이를 잘 조율해서요.
아이와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no title
  • 다음글 삭제하였어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꼭 좀 봐주세요...
    • 심각맘
    • |
    • 2008-08-03
    7
  • 제 경우에는
    • 야옹맘
    • |
    • 2008-08-05
    0
  • 4학년 이라도 보수개념을 다시?
    • 진하맘
    • |
    • 2008-08-02
    9
  • 논리 속독에 대해???
    • cyhyjeong
    • |
    • 2008-08-02
    0
  • 중1 아들 어느덧 방학은 중반기로 접어들고...
    • 하니비
    • |
    • 2008-08-01
    16
  • 똘똘이의 경쟁력 키우기 프로젝트...
    • 놀자
    • |
    • 2008-08-01
    6
  • 운영자님! 쟤 글 번호 앞에 노란 애 누군가요?
    • 고등어맘
    • |
    • 2008-07-31
    4
  • 사교육의 주범은 무엇인가? (바람결님께 답변드립니다)
    • 아영
    • |
    • 2008-07-30
    23
  • 대학서열에서 벗어나기 정말 힘들어요.
    • 하니비
    • |
    • 2008-07-31
    9
  • 베짱이를 대표하여...
    • 실눈
    • |
    • 2008-07-30
    13
  • 또다른 베짱이표 엄마...
    • 주번
    • |
    • 2008-07-30
    17
  • 초6 남 스페인어 공부하기
    • 현욱맘
    • |
    • 2008-07-30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