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 가동입니다.
아이들과 충분한 논의가 되셨을 겁니다.
일주일 계획은 어떻게 짜는지, 어떤 과목 노트필기를 하는지 말이죠.
노트 필기는 독특한 디자인이 있어야 좋습니다.
기억하기 좋고, 머리 속에 저장하기 좋고,
그래야 꺼내서 응용할 때 쉬우니까요.
줄 쳐진 노트에 빼곡하게 검정 글씨로 써놓으면
우리 머리가 기억하기 힘듭니다.
일종의 노트 한장이 이미지가 되어
왼쪽 상단에 뭐, 가운데 붉은 색 제목 아래 등등, 으로
우리 머리가 기억하기 쉽게 도와주세요.
이제부터 월요일에 한 번만 대문엽니다.
대기자 모두 참여하세요.
그리고 늦게 오셔서 자기 말만 하고 사라지시면 경고!
최소한 자기 아래 두 세명과 의사소통하시기 바랍니다.
어디까지나 '함께하기'가 키워드이지 '숙제보고'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이상 잔소리였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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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합반 + 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