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삭제하였어요

  • 에브리맘
  • |
  • 2008-10-24
15

감당이안되네요..컴을 조금은 멀리하고자...

추천 공유
  • 댓글 1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구옌
  • |
  • 2008-11-01 12:24
답댓글

저도 10년 넘게 바이올린 가르치고 있어요~

안타까운 맘님 말씀처럼 바이올린은 예민한 악기입니다~

대충해서 될만한 악기가 아니죠~

자세잡는것 부터 문제가 되지 싶네여~

튜너로 튜닝을 하신다니 음감 잡아주시는데 문제가 좀있을것같고 

그렇다면 활잡는거나 손가락 누르고 음정 잡아서 비브라토까지 배워나가기 산넘어 산이네여~

 

바이올린은 자세와 음감이 아주 중요합니다~

피아노처럼 정해진 건반만을 누르면 정해진 음이 나와주진 않아요~

정확하게 찾아서 눌러야만 그 음이 나온답니다~

자세가 한 번 나빠지면 고치기가 더 나빠요~

제글이 님의 맘을 더 괴롭혀 드린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안타까운맘님의 글처럼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무례했다면 죄송하구요~

저도 딸아이가 있어서 같은 엄마의 맘으로 글 올립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브리맘
  • |
  • 2008-11-01 19:37
아녜요^^ 절대로 무례하신거 아니구요^^ 그래도 시작했으니 한달, 그러니까 4번은 수업받아야될거같아요...그래서 천천히 마음을 가다듬어가며 연구중이랍니다. 그런데요..구옌님, 4월부터 바이올린해서 7개월정도 했는데,,비브라토를 하는게 맞는건가요? 비브라토 상당히 어렵던데요. 아~ 정말 상담할분도 없고...한마디로 미치겠네요^^ 학원 원장님께 물어보니 비브라토는 나이에 상관없이 할수있다는데,,,화요일 다녀가시고 수목금토 이렇게 아이랑 저랑 연습해보니 이것이 맞는것인지 어쩐것인지 도통알수도 없공...유투브에서 비브라토 동영상 찾아서 보기도하고...(사실 저는 뭐든 독학같이 공부하는걸 좋아해서 저는 좋은데,,아이는 어떨지..) 그냥 그렇네요...글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타까운맘
  • |
  • 2008-10-28 10:57
답댓글

그냥 지나려다 안타까운 맘에 로그인해서 글남깁니다...전 대학에서 바이올린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음악교육학 전공했어요,,결론적으로 음악교육학은 바이올린연주와는 전혀 상관없어요,,,하지만 학원샘이 연세가 있으시고 음악에 재능이 있으시면 여러악기를 연주 하실수 있으세요...또 학원을 경영하다 보면 원장샘은 만능이 되셔야 하죠~~

그러나 바이올린은 상당히 어려운 악기입니다...저도 초등학교에서 방과후활동으로 아이을 가르쳤었는데 많은 아이를 상대하다 보니 좀 미흡한 면이 있긴하지요...

하지만  절대음감까진 아니더라도 튜닝을 할수 없다면 3~4년도 바이올린을 배우지 않았다는 말인데 그런분한테 배우기보단 미흡하지만 학교에서 전공샘한테 배우는게 낫습니다...

바이올리은 음을 찾아 소리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교사가 음정을 정확히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근데 원장샘은 그걸 교정해줄실 수가  없어요..

그리고 부전공으로 바이올린을 가르친다는 것고 사실 넌센스라고 봅니다...음감이 너무 뛰어나고 재능이 흘러 넘치는 타 전공자들이 간혹 있기는 한데,, 바이올린이라는 악기 자체가 대단히 민감하고 어려워서 2~3년 배워 남을 가르치기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레슨을 시작하섰다니 제가 괜시리 혼란을 드리는 건 아닌가 죄송스럽긴 하지만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요...기회가 되신다면 심사숙고 한번더 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브리맘
  • |
  • 2008-10-28 12:20
네^^ 요즘 많이 혼란스러워요. 여기글올리신분들이 반대하신다면 그만한 이유가 다 있을거 같아요. 정말 고민되네요..방과후교실에 12월겨울학기되면 다시 돌아가야할까봐요. 처음 바이올린 시작할때 아이가 너무나 원했지만 미루다미루다 신청해줬거든요. 처음에 힘들어한적도 있었지만 한곡한곡 노래가 될때마다 지스스로 너무 좋아하고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좋다고 힘들어도 바이올린좋다고 그랬는데...제가 원장님께 우리아이는 그냥 바이올린 나중에 즐길수있으면된다 그렇게하면좋겠다했더니 바이올린은 즐기는기분으로 하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바이올린은 기능악기이고 기술이 필요하고 아주 어려운 악기라고요.갈수록 태산이란말이 요런말인지... 참말로 우째야할지.....도움많이되었어요. 글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서현서맘
  • |
  • 2008-10-27 23:59
답댓글

저희 선생님은 가끔 기계도 쓰시던데 보통 화음을 듣고 맞추시지만..절대는 아닌거 같아요..

어떤 분은 비올라도 안되고 꼭 바이올린 전공자에게 배워라 하더라고요..뭐 저는 그렇게까지는 모르겠지만 음악교육학과 바이올린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적어도 부전공정도는 해야하지 않나요. 본인도 바이올린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으면서 가르친다는건 좀 이해가 가지 않네요.게다가 너무 저렴하네요..제대로된 교육을 받으실 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악기 뿐 아니라 모든 교육이 선생님을 잘 만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다가도 선생님 잘 못 만나 아예 질려버리는 아이도 많이 봤거든요. 오랜 시간을 요하는 교육이니만큼 신중하게 선생님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악기는 처음 자세가 무척 중요하다고 합니다.. 배우는 중간중간에도 늘 자세교정을 받고요. 잘 못 잡아놓으면 나중에 고치느라 더 고생한다구 오히려 안 배운사람이 더 낫다고도 하시네요..

전공자에게 배우시길 권하고요. 비용이 부담스러우시더라도 제대로 배우시고요 아니면 돈을 아끼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가는게 아니라 잘 못 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브리맘
  • |
  • 2008-10-28 09:08
너무 저렴하지요? 제가 상대방의 말에 솔깃하는 편이 아닌데,,,원장님은 아이를 보고하신다고 하셔서,,,제가 맡겨보기로 했던거 같아요. 첨에 제가 비용이 부담스럽다고 이야기하니 먼저 돈도 깎아?주시고...사실 학교에서 배울때는 바이올린전공하셨지만 자세를 꼼꼼히 잡아주지않으셔서 제가 좀 그랬는데 오늘아침에 수업받을때 보니 자세히 해주시는거 같은데 잘모르겠네요...제가 마음이 기울었지요?^^ 글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5
  • 이전글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를 쓴 사람입니다
  • 다음글 TV 댁에 가지고 계신가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삭제하였어요
    • 에브리맘
    • |
    • 2008-10-24
    15
  • TV 댁에 가지고 계신가요?
    • 최선맘
    • |
    • 2008-10-24
    5
  • '자살'을 말하는 아이,.. 놀랐습니다.
    • 준
    • |
    • 2008-10-23
    12
  • 아이들의 자살 이야기, 적극 경청 할 필요 있어요
    • juice
    • |
    • 2008-10-29
    3
  • 그 아이가 찾을 수 있는 것...
    • 버들움
    • |
    • 2008-10-28
    1
  • 1
    • ......아들맘
    • |
    • 2008-10-23
    1
  • 과거는 옛날애인이고 현재완료는 그 애인이 지금 부인이다
    • ein
    • |
    • 2008-10-20
    5
  • 현재완료와 과거시제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부탁드립니다.
    • 영어공부중
    • |
    • 2008-10-20
    10
  • 잠실, 분당쪽...초고학년 수준?
    • 전학할 맘
    • |
    • 2008-10-20
    5
  • 중등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 야옹맘
    • |
    • 2008-10-18
    1
  • 한일관계 토론 자료 될만한 책 찾아요~~
    • 진하맘
    • |
    • 2008-10-17
    4
  • 엄마표영어방법 도와주세요
    • 최선맘
    • |
    • 2008-10-17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