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정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랑 집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데 책만 산터라 아쉽네여. 연락 주심 뜨신 커피 쏩니다.^^
따뜻한 커피 잘 마셨습니다. 쪽지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쪽지를 보내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저도 쑥쑥에서 여러분의 좋은 정보만 얻어가는 에미입니다. 이렇게나마 도움(이것도 도움이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을 드릴 수 있게 돼서 기쁨니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나눌 게 있다는 것은 행복인 것 같습니다.
: 혜정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랑 집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데 책만 산터라 아쉽네여. 연락 주심 뜨신 커피 쏩니다.^^
따뜻한 커피 잘 마셨습니다. 쪽지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쪽지를 보내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저도 쑥쑥에서 여러분의 좋은 정보만 얻어가는 에미입니다. 이렇게나마 도움(이것도 도움이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을 드릴 수 있게 돼서 기쁨니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나눌 게 있다는 것은 행복인 것 같습니다.